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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환경을 말한다...
  •     등록자명 : 임순복     조회수 : 1,173     등록일자 : 2006.07.20        
  • 전북의 환경을 말한다

    산하의 실록이 넘실대는 전북의 청정함이 이번에는 책 속으로 건너왔다.
    365일 실천하는 환경운동 ''환경한국'', ''오늘도 난 착해지려고 산에 간다'', ''개벽과 상생의 문화지대 새만금문화권''. 단순한 서정성을 넘어 자연의 알 거리와 그에 대한 가치들을 서술해낸 점이 특징이다.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살리고 미래 대안을 찾아보는 ''개벽과 상생의 문화지대 새만금문화권''이 군산대 환황해연구총서 일곱 번째로 나왔다.

    새만금환경논쟁에서 얻은 교훈을 토대로 저자(김성환 외 4명)는 "우리는 갈등과 투쟁이 범람하는 대한민국 상극문화의 한 복판에 들어앉은 새만금이 사실은 ''상생''과 ''생명'' 가치의 오래된 발신지임을 밝혀야 할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이들은 새만금이 비록 갈등과 투쟁의 상흔으로 얼룩졌지만 그 속에는 우리시대의 질병을 치유케 할 묘약이 잠재돼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새만금문화권에 대한 상세한 기술과 향후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전문성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남다른 물의 사랑을 글로 풀어낸 윤원기씨가 시집 ''오늘도 난 착해지려고 산에 간다(신아출판사)''를 냈다. "전북을 사랑하고 산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시인은 "아름다운 부안댐에서 근무하면서 틈틈이 적어둔 시를 모아서 이번 시집을 내게 됐다"고 덧붙인다. 그는 이번 시집에 대해 "사람과 물, 자연, 산에 대한 주제를 놓고 각각 낭만 있고 재미있는 시들을 가득 채워 넣었다"고 소개한다.

    새만금 4주년을 특집글로 실은 ''환경한국(환경문제연구소)''은 15년 만에 연결된 새만금 방조제를 중심으로 새만금 신산업 및 항만·물류단지 개발방안, 전북과 새만금 발전전략, 새만금과 전북인의 의식구조, 전북과 새만금 발전 전략 등을 다뤘다. 이밖에 권오길 강원대 명예교수의 칼럼 ''성스러운 물, 고마운 물''과 200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환경제도, 제8회 전북환경대청상 시상식 등의 읽을거리와 대도시 미세먼지 오염도, 기업도시 숫자제한 철폐 등의 환경정보를 다양하게 실어냈다.최은경기자[출처: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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