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국민마당비쥬얼이미지
  • home
  • 국민마당
  • 환경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물 조회
  • 환자의 알권리 10대 요령
  •     등록자명 : 건강지기     조회수 : 5,407     등록일자 : 2003.10.28        
  • 『진료비영수증 주고·받고·보관하기 운동』활성화를 위한
            환자의 알권리 10대 요령

    1) 단골의원 단골약국을 정해둡시다.
    - 영수증과 처방전 2매를 발급 해주는 곳으로 정하세요.
    2) 영수증과 처방전에 표현된 단어 중 모르는 말이 없도록 합시다.
    - 모르는 말은 병의원이나 건강보험공단, 시민단체에 문의하여 알아보세요.
    3) 의료서비스 이용시마다 "처방전 - 의료기관 영수증 - 약국 영수증"을 한 세트로 묶어     잘 보관하시고, 건강보험공단에서 보내드리는 진료내역 통보서와 대조하신 후 상이한     점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공단에 문의합시다.
    4) 반드시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해준 법정 영수증(또는 법정 간이영수증)을 받아둡시다.     병·의원은 물론 약국에서도 영수증을 받읍시다.
    - 연말 정산용 이외에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때마다 영수증을 받아두어야 합니                   다. 이는 만일 발생할지도 모르는 환자의 피해를 구제받기 위한 증거물이 됩니다.
    5) 입원 환자의 경우 퇴원할 때 반드시 병원에 '진료비 세부명세서'를 달라고 해서          받읍시다. 외래 환자의 경우에도 발급을 요구합시다.
    6)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에 방문하시면 메뉴 중 "회원서비스가"가         있는데 이곳에 들어가 "개인회원"으로 가입하면 진료내역조회는 물론, 보험료나 건강        검진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단에서는 최근에 진료 받은 내역을 우편으로 통         보하고 있으니 진료비영수증과 공단에서 통보한 진료내역통보서와 대조하여 착오가         발견되면 공단에 신고하여 착오금액을 환불받읍시다.
    7) 진료비가 부당하게 나왔다고 생각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대상여          부 확인'을 신청하여 착오가 발견되면 착오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접수도 가능 : www.hira.or.kr)
    8) 처방전에 꼼꼼히 메모를 해둡시다.
    - 처방전에 기록되지 않은 채 빈칸으로 두어진 것이 있으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물어서     반드시 기록을 해두세요.
    - 처방전에 의사에게 설명했던 증상과 의사가 내린 진단명을 기록하세요.  
    - 처방전에 복약과정에서 발생한 부작용을 기록하세요.
    9) 처방된 약의 성분, 효능, 복용방법,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알아봅시다.
    - 약사에게 문의하거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정보사이트를 이용합시다.
      (의약품 정보 제공 사이트 : http://ezdrug.kfda.go.kr)
    10) 질병으로 병의원을 찾거나 건강검진을 받게 될 때는 보관해둔 처방전을 가져             가서 의사에게 보여줍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중구서부 ·동부지사(☏1588-1125)
  • 목록
  • 이전글
    토지매도 신청관련
    다음글
    안산시험연구센터 기공식 기념 환경기술세미나 개최 안내

컨텐츠 만족도 설문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   
  •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