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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채취 중 부유물질 배출해 낙동강 오염
  •     등록자명 : 박진수     조회수 : 4,037     등록일자 : 2003.02.28        
  • 모래채취 중 부유물질 배출해 낙동강 오염

    강원도 태백시 황지 연못에서 발원 1300여리를 따
    라 부산 구포에서 다대포 해안으로 연결된 영남주민
    의 자랑이자 젓줄인 낙동강. 삶의 보금자리인 낙동
    강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전하기 위해 범영남민적
    인 노력이 경주되고 있는 가운데 이곳에서 모래채취
    를 하면서 낙동강을 오염시키는 업체가 있어 환경단
    체 및 지역주민의 빈축을 사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198-48에 위치한
    협신준설 주식회사(대표 췸 구지 도동 지구에 2002년 7월 23일부터
    2003년 7월 22일까지 달성군에 재허가를 받아 모래
    채취(펌핑) 작업을 하면서 강바닥의 부유물질(SS)
    및 토사물을 단계적으로 침수지를 설치해 물을 완전
    히 정화시켜 배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커먼 오염
    물질을 그대로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 업체는 골재반출 출입구를 고령군 개진 관
    할에 설치해 운반차량이 고령읍~달성공단 입구를
    연결하는 지방도로를 통행하면서 24톤 이상 적재차
    량은 통행제한이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통행해 도로파손 및 비산먼지 발생으로 주민들에 불
    편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이 현장 출입구 통과시 세
    륜시설로 세륜을 해야 하는데도 세륜기가 전혀 작
    동치 않아 차량 타이어에 묻은 토사가 그대로 도로
    를 오염시켜 계속적으로 비산먼지가 발생되고 있는
    데도 이 회사 관계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었
    다.
    또한 이외에도 이 회사는 모래 수중채취를 하면서
    경계선을 표시했는지 수심 몇 미터에서 채취했는
    지 그 적법 여부에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관계 당국은 개인의 영익만 추구하면서 환경
    오염을 부추기고 있는 행위자와 낙동강 모래채취장
    등 오염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지도해 환경오염방
    지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환경방송 대구․경북 배정완 기자

    기사출처 환경방송 www.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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