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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전철 공사 기일 맞추라
  •     등록자명 : 최철규     조회수 : 1,821     등록일자 : 2005.06.22        
  • 회원여러분!


    경전철 조기착공을 외치며 목소리를 높인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다른 복병이 나타나서 경전철을 딴지 걸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죽전이 아니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느닷없이 경전철 노선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미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한 평가서 초안 당시에는 거론치 않았던 노선변경을 본안 심사 시 노선변경을 하지 않으면 본안 심사를 할 수 없다고 05.5.25일 용인시에 통보하였습니다. 본안 심사를 하지 않게 되면 경전철 사업자체가 지연되는 것은 당연하고 사업자체도 전면 재검토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또 다시 염치 없지만 회원 여러분의 힘을 보여 달라고 요청 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한강유역환경청에 항의전화 및 홈피를 방문하여 경전철 조기 착공 당위성을 강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의문 요지

    지난 05.6.17일자 경기일보 보도에 따르면『당시 경인지방환경관리청(현 한강유역환경청)은 “노선의 상당 부분이 경안천과 오산천 주변에 위치해 공사시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정확한 예측 및 저감방안을 수립, 제시하라”고 했을뿐 노선 변경에 대한 언급은 일체 없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동백사랑의 입장을 밝힙니다.

    저희 10만 동백지구 예비 입주민들은 동백택지 지구 분양당시 경전철2008년 완공과 동백~신림 간 고속화 도로가 완공된다는 대대적인 분양광고를 보고 난개발이라는 오명에도 불구하고 교통문제 만큼은 해결되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용인시가 사업 승인한 동백택지개발지구에 분양을 받아 내 집 마련이라는 꿈에 부풀어 입주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소시민들입니다.

    그러나 동백~신림 간 고속화도로는 분양이 완료된 후 얼마 안 되어 백지화 되었고 경량전철 사업은 용인시민 대표라는 사람들이 감사원에 경량전철 사업 전반에 대해 국민감사를 청구 하였습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던 우리 입주자들은 경전철 완공계획이 지연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공사자체가 무산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05.618 14:00 용인시내 통일공원에서, 구갈3지구입주민, 용인시민들과 함께 경량전철 조기착공 요구하며, 국민감사 철회 및 감사기각 촉구 결의대회를 대규모로 개최한바 있습니다.

    경전철은 용인시의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장기적으로는 쾌적한 도시 교통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용인시를 찾는 관광객의 다양한 교통수요 패턴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환경친화적 간선대중교통수단인 경량전철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청이 지난달 25일 용인시에 경전철 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보고서 심의 과정에서 노선 및 정거장 위치를 수변구역 밖으로 설치하는 방안 등이 강구되지 않아 평가 협의를 진행하기 어렵다며 재협의를 요청한 것을 철회하고 본안심의를 신속히 진행하여 경량전철이 조기에 착공될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건의 합니다.

    만약, 귀청의 본안심의 거부로 인해 공사가 2008년 완공계획에서 그 이후로 지연되거나 사업계획자체가 무산된다면 저희 10만 입주민들을 무시한 처사로 간주하여 강력하게 저항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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