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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구별 어려운 독버섯, 먹을 경우 생명위험
  • 등록일자
    2017-09-25
  • 조회수
    2,948

가을철 구별 어려운 독버섯, 먹을 경우 생명위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을철 국립공원 내에 자라는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착각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야영장, 탐방로 등에 버섯이 자라고 있는 이미지


특히 식용버섯과 유사한 개나리광대버섯, 노란다발버섯, 화경버섯, 독흰갈대버섯, 외대버섯, 붉은사슴뿔버섯 등의 독버섯을 먹을 경우 중독사고로 이어져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독버섯 사진

독버섯 사진


독버섯 사진


독버섯 사진


독버섯 사진


국립공원 내에서 임산물을 채취하고자 할 경우 허가 대상이며, 불법채취를 할 경우 처벌(자연공원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대의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가을철에 버섯과 같은 임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정규 탐방로를 벗어날 경우 자연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단풍, 안전한 산행 등 가을철 산행 이미지 배치


가을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정해진 탐방로를 이용하고, 야영장이나 탐방로 주변에 있는 임산물은 채취보다 경치와 함께 보고 즐기는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어보시길 바랍니다.
      

√ 관련자료 : [보도자료] 가을철 구별 어려운 독버섯, 먹을 경우 생명위험
√ 문의사항 :
국립공원관리공단 Tel. 043-542-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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