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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개최, 유역별 통합물관리 논의
  • 등록일자
    2017-11-13
  • 조회수
    1,470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개최, 유역별 통합물관리 논의

환경부는 국토교통부,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2차 전체회의를 지난 11월 10일 개최하였습니다.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이번 전체회의는 통합물비전 포럼 내 정책, 법·제도 등 6개 분과별*로 논의된 지역별 물관리 쟁점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통합물관리 비전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 6개 분과: 정책, 법·제도, 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영산강 유역분과로 구성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각 분과별로 논의된 유역별 물관리 정책방향 및 통합물관리 비전(안)의 발표와 함께 패널 토론으로 진행되고, 제1발제에서 4발제까지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섬진강분과위원장이 각 유역별 물관리 정책방향 및 비전(안)을 소개하며, 제5발제에서는 '국가 통합물관리 기본원칙과 비전(안)'을, 제6발제에서는 '통합물관리와 물관리 기본법'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특히, 이번 2차 전체회의에서는 유역별 통합물관리 비전(안)이 처음 공개되고 논의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각 위원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선포될 통합물관리 비전은 기능개편 등 물관리 정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유역별 통합물관리 비전(안) >
유역별 통합물관리 비전(안)


이후 올해 말까지 분과별로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통합물관리 비전과 종합계획(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허재영 위원장은 "최근 한국정책학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7명이 물관리 일원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고, 이제는 국민 열망을 물관리 일원화 이후의 새로운 비전에 담아내기 위해 모두가 노력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서 나오게 될 물관리 일원화에 관한 정책과 제도를 통하여 맑고 건강한 강물을 언제 어디서든 보고, 만질 수 있는 물 좋은 대한민국이 실현되기를 바라봅니다.
      

√ 관련자료 : [보도자료] 통합물비전 포럼 2차 회의 개최…유역별 통합물관리 논의
√ 문의사항 :
물환경정책과 Tel. 044-201-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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