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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로 만나는 실감나는 생물 전시! '자원관이 살아있다'
  • 등록일자
    2017-09-07
  • 조회수
    3,222

증강현실로 만나는 실감나는 생물 전시! '자원관이 살아있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신 스마트폰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형 전시 안내 앱인 '자원관이 살아있다'를 9월 7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위치기반서비스, 블루투스 등 최신 스마트폰 기술을 활용하여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관 내에 있는 각종 전시물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나만의 생태계'
▲ '나만의 생태계'


관람객들은 앱을 활용하여 고라니, 백상아리, 표범 등 전시관 내 생물종 32종의 특성을 활용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관람객이 전시 표본 근처에 다가가면 증강현실 기술(그래픽)로 제작한 3차원 입체 생물 캐릭터가 나타나 생물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전시 중인 생물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한 미니 게임 32종을 즐길 수 있고, 게임에 성공하면 '나만의 생태계'에서 생물 종을 보살피며 점수를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 '나만의 생태계'는 전시관에서 찾은 생물종으로 구성된 앱 속의 가상생태계로 먹이를 주고 게임을 하면서 추가 점수 획득이 가능
 

▲ 앱 사용 모습
▲ 앱 사용 모습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앱이 게임을 통해 각 생물종의 생태적 특성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자원관이 살아있다’ 또는 영문(Adventure at Museum)으로 검색하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의 경우 9월 7일부터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아이폰)에서는 9월 중순 이후 가능합니다.
 

▲ 생물 표본 인식시키는 화면
▲ 생물 표본 인식시키는 화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을 내려 받은 후 전시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9월 7일부터 연말까지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자원관 방문과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 내에 있는 미니게임을 통해 일정 수준의 점수를 획득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인데요~
 

▲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
▲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앱은 게임을 하면서 생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재미'와 '교육'을 자연스럽게 접목시켰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관람객에게 사랑받는 명품 전시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번 '자원관이 살아있다' 앱을 통해 생태계에 더 가까이 다가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물종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관련자료 : [보도자료] 스마트폰으로 실감 나는 생물 전시를 즐겨요
√ 문의사항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Tel. 054-530-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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