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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환경부는 '인천시 수돗물에 대해 음용이나 빨래 부적합 판정'을 내린 사실이 없음 [채널A 2019.6.10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 등록자명
    김금임
  • 부서명
    물이용기획과
  • 연락처
    044-201-7126
  • 조회수
    1,223
  • 등록일자
    2019-06-10

 ○ 환경부는 '인천시 수돗물에 대해 음용이나 빨래 부적합 판정'을 내린 사실이 없습니다.

 ○ 2019.6.10.(월) 채널A에 <환경부 "인천 붉은물, 식수불가…빨래에도 부적합">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환경부가 인천시 수돗물 속에 떠다니는 검은색 알갱이를 유해 요소로 지목하여 식수는 물론 빨래에도 부적합하다는 '사용불가' 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해명내용

 ○ 환경부는 인천시 수돗물에 대해 음용이나 빨래 부적합 판정을 내린 사실이 없으며

 ○ 보도에도 있듯이 현장조사에서 실시한 간이수질검사에서도 탁도, 철, 망간, 잔류염소 농도가 기준치를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하였음

 ○ 다만, 사건 발생 초기 '검은 알갱이가 다량 섞인 수돗물이 기준치를 충족하므로 음용하거나 빨래를 하라고 하는 것은 시민들의 상식과 맞지 않다는 것'을 얘기한 것이며

 ○ 이는 현장 확인을 통해서 실제 주민들이 음용이나 빨래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서 인천시 초기 대응을 지적한 것임

 ○ 현재 인천시 수돗물은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 따라서, 마치 현재 인천의 수돗물을 음용이나 빨래 불가로 판정했다고 보도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기에 해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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