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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유역 모든 지자체가 물문제 해소에 나섰다!
  • 부서명
    홍보기획팀
  • 등록자명
    환경부
  • 등록일자
    2019-08-13
  • 조회수
    295

낙동강 유역 모든 지자체가 물문제 해소에 나섰다!
- 낙동강 상류 지역에 이어 부산, 경남 하류지역도 MOU 체결 -



8월 13일, 환경부장관, 부산광역시장, 경상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하류지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난 4월 29일 체결된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낙동강 하류지역 업무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낙동강 유역의 모든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됐다는 의미가 있다.


낙동강 유역 모든 지자체가 물문제 해소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정부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등 낙동강 하류 2개 지자체는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연구' 용역에 적극 참여·협력하기로 했다.


환경부 등 연구용역 주체는 낙동강 본류의 수질개선을 최우선으로 하여, 중립적인 전문가(수량, 수질, 먹는 물 분야)의 참여와 지자체 의견 수렴을 통해 최적의 물이용 체계를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물관리기본법」시행에 따라 구성·운영될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통합물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낙동강 유역의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 방안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짐했다.


홍보기획팀@환경부(mepr@korea.kr)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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