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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실시한다.
  • 부서명
    홍보기획팀
  • 등록자명
    환경부
  • 등록일자
    2019-11-22
  • 조회수
    1,053

12월부터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실시한다.
- 수도권, 6개 특별시·광역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일환 -



지난 11월 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대책'이 심의, 의결됨에 따라 12월 1일부터 공공부문은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하는 이번 특별대책은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춘 강력한 저감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작되는 12월부터는 ▲사업장 불법 배출 집중 감시, ▲석탄발전 최대한 감축,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실시,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방지 등 미세먼지 발생을 최대한 줄이는 한편, 미세먼지 취약층 건강 보호를 위해 ▲유치원·학교 공기정화장치 설치 완료,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현장 점검, ▲저소득층(234만명)·옥외근로자(19만명) 마스크 조기 지급 등과 같은 조치를 실시한다. 


특히 공공부문의 경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실시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차량 2부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차량 2부제에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청 및 학교, 지방공기업 및 지방공단, 국립대학 병원으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과 6개 특·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지역 차량이 대상이다. 공공부문 차량 2부제는 민간 영역의 부담은 최대한 줄이면서 공공부문이 먼저 솔선수범해 미세먼지 발생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12월 차량 2부제 실시로 공공부문 임직원 차량은 짝수, 홀수 날로 나누어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 홀수 날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 홀수 차량이 짝수 날에는 짝수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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