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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차량 2부제가 시작됐다! - 조명래 장관, "계절관리제 첫 주가 가장 중요" - 환경부(홍보기획팀)  |  2019-12-02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첫날, 조명래 장관이 직접 정부 세종청사 6동 출입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첫날,

조명래 장관이 직접 정부세종청사 6동 출입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환경부


올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시기에 대응하기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처음으로 시작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작하는 12월 1일(일)에는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과 대기국 과장들이 준비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첫 번째 월요일인 12월 2일에는 조명래 장관과 환경부 담당자들이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출근길 홍보, 장관 주재 상황점검회의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조명래 장관과 환경부 담당자들은 오전 8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출입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공공부문 차량 2부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설명하는 홍보전단지를 배포했다. 이어서 오전 10시에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점검회의 모두 발언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되는 시기를 맞아 환경부, 나아가 정부는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른 것"이라며 "이전에 없었던 계절관리제라는 특단의 대책으로 국민들 앞에 시험을 치른다는 비상한 각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계절관리제를 처음 시행하는 이번 주(12월 첫 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계절관리제 추진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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