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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을 모르는 28마리의 지리산 반달가슴곰
  • 등록자명
    장민
  • 조회수
    3,501
  • 등록일자
    2017-07-28

지리산에 방사가 되고 이후에 태어난 개체까지 포함하여 무려 28 마리의 반달 가슴곰의 행방을 아무도 모른다는 기사를 보고 우려가 됩니다. 우리나라 처럼 산지가 많고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에서 맹수를 그렇게 쉽게 풀어 놓았다가 지금처럼 관리가 안되면 나중에 혹시라도 생길지도 모를 인명 피해는 누가 책임을 집니까?

처음부터 일을 추진한 동물 및 환경보호 단체와 승인한 환경부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환경부는 지금 손놓고 나몰라라 할때가 아닙니다. 또 사람이 죽고 다쳐야 움직일 생각인가요?
전 행정력을 동원해서 신속히 찾아내서 안전성이 보장된 이후에 이 사업을 지속할지의 여부도 고민해야 할 겁니다.

동물 그리고 환경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성이 중요한 환경 관련 사업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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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홍보팀 강유리 (044-201-6063) |최종수정일 : 2016-11-0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