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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도쿄올림픽은 마지막잔치 "
  • 등록자명
    이사무엘
  • 조회수
    193
  • 등록일자
    2019-12-29


일본언론 겐다이 비지즈니스가 "도쿄올림픽은 마지막잔치가 될것이며 이후엔 리먼쇼크급의 경제충격이 덮칠것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 내용을보면 현재 일본은 기간산업의 이익이 30%나 감소했음도 즉 기업실적이 악화되었음에도 11월이후 일본닛케이 평균주가는 2만3천엔을 유지중이며 최근들어 2만5천엔까지 상승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이는 일본중앙은행과 GPIF(연금적립금 관리운영 독립행정법인)의 대규모 주식매입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일본중앙은행이 매입한 주식이 25조엔을 초과했으며 GPIF에서도 20조엔의 주식을 매입했기에 더이상 주식매입을 할수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올림픽전까지 주가를 끌어올리기위해 무리해서라도 주식매입을 할것이며 더욱이 이에따른 이익도 외국인 투자자가 독차지하기에 일본주식시장은 한계를 맞이할수밖에 없다.
따라서 올림픽이후 외국투자자들의 손털기및 거품붕괴로 2021년 일본평균주가는 지금보다 40%이상 하락한 1만3천엔대에 이르는 리먼쇼크급의 충격이 일본을 덮칠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은 이에대한 대비를 해야만 할것이다. 우선 일본경제와의 거리를 최대한 벌려야한다.

참고로  한국은 2019년에도 3년연속 무역 액 1조달러를 달성했다.
무역액 1조달러는 전세계 9개국 뿐이며 특히 제조업기반 1조달러 달성국가는 독일,한국,중국  뿐이다.
또한  미국 U.S.News가 발표한 세계10대 강대국  순위에서  한국은 10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7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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