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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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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럴쑤가 ???...
  • 등록자명
    이후용
  • 조회수
    4,339
  • 등록일자
    2017-09-20

80평생 관공서 출입을 더러하면서 공직자로부터 무시당하거나 멸시당한적이 많았으며 어떤이는 친절한척하다가 골치아픈 민원이나  귀찮은 일은  외면한  공직자을  접해면서도 환경운동을  접지않고 관악산 산지기 노릇을 하며 산림이 울창하게 하였습니다. 녹지 공무원의 만행으로  한국최고의 야생화 학습장이 초토화되어 시민들이 분노하고 나의 모듬재산화 공적이 사라졌어도 후회하지 않는것은  평생동안 산감노릇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산지기나 산감을  천하게 여기지만  독일이나 선진국에서는 가장 선호하는 직종이라합니다.   그많은 환경분야  중에서도 국립공원 종사자들의 피나는 노고가 있기에  민둥산이 세계적인 산림국이 됐다는 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귀향하여 과수원 만들려고 월출산  자락 마을뒷산을 88년도에 매입했다가  그후 국립공원으로  책정되었어도  불평하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헐값에  정부에 팔았습니다.

서류상에 복잡한  절차가 있어  서울에서 현지에까지 두세번 내려가야하는데 담당공무원께서  상세한 설명서와  전화를 자주하여 경비를 절감하게 하여 눈물이 나오도록  고마웠습니다.  정부에  임야를 매도하면서  편지와 전화상으로
수차 연락하여  종결시킨것에 감격했습니다.  80평생 환경운동하면서 무사안일 공직자와  이권에  친절한 공직자는 더러
봤지만,   모르는 노인에게[ 지극정성으로 친절을 배풀고 공명정대하게 업무처리하여  교통비만도 수십만과  시간절감했으니
이렇게 성실하고 친절함이 모든공직자들에게 귀감이되길  바라기에 월출산 국립공원 행정과 방선영씨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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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홍보팀 강유리 (044-201-6063) |최종수정일 : 2016-11-0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