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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도 따뜻하게 지내요. - 한파에 취약한 2,000가구 단열개선, 방한물품 제공 등 지원 - 환경부(홍보기획팀)  |  2019-12-05

환경부는 12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파 영향에 취약한 2,00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한파에 대비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비씨카드, 이마트가 후원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기후변화 진단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단열환경 개선과 난방텐트, 이불 등 방한에 도움을 주는 물품 지원과 함께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꽁꽁! 한파 똑똑한 행동요령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란? *10~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발령됩니다.  한파주의보 -12℃↓ 1)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은 것으로 예상될 때 2)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3)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한파경보 -15℃↓ 1)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은 것으로 예상될 때 2)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3)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하나! 온맵시 입고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목도리, 내복 등 방한용품을 꼭 착용하고, 실내는(적정온도 18~20℃)를 유지하세요. 둘! 무리한 신체운동 피하기! 이른 아침 야외 운동은 자제하고,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에서 쉬어가세요. 셋! 저체온증·동상 조심하게! 한랭질환이 의심될 땐 따뜻한 옷과 담요, 음료 등으로 보온을 유지하며 즉시 병원에 가세요. 넷! 환기 및 외출 시엔 전열기구 반드시 끄기! 방한 기구나 전열기를 사용할 경우 일정한 시간마다 실내 환기를 시키고 외출 시엔 꺼주세요. 다섯! 장시간 외출 시 동파 예방하기! 장시간 집을 비우게 될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물줄기가 흐르도록 유지하세요. 여섯!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나와 가족, 동료, 이웃의 건강을 살피고 응급환자 발생시 119나 1339로 신고해주세요. 


한파대응 행동요령▲ 목도리, 내복 등 방한용품을 활용하기, ▲ 무리한 신체 운동 피하기, ▲ 저체온증·동상 조심하기, ▲ 환기 및 외출할 땐 전열기구 끄기, ▲ 장시간 외출 시 동파 예방하기, ▲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등이다.


황석태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한파,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혹독한 날씨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기후변화 적응의 관점에서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아울러, 기업의 참여 등 사회적인 지원도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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