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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 - 9월 14~15일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 환경부(디지털소통팀)  |  2020-09-15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KOREA Aestival of Sustainable Development
경기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그 외 거점)
2020.09.14(월)-09.15(화)
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회복(Green Recovery)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주최: 환경부, 화성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한발전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시군지속협협력위원회,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후원:Koop새협 공정무역위원회

▲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포스터 / 환경부


환경부는 화성시와 공동으로 9월 1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 등 모든 주체의 동참과 각 지역의 상황에 맞는 지역단위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수립·실천 운동을 확산하는 행사다. 


지금까지 중앙·지방 정부를 비롯해 각 지역 시민활동가와 주민 등 연인원 1만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대회는 지자체, 시민단체, 의료계 등 각 분야 인사의 기조연설과 함께 정책좌담회 및 주제별 소규모 토론회 등이 열렸다. 정책좌담회에서는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박연희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장 등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서 그린뉴딜의 활용전략'을 논의했다.  


한편, 개막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 확산 및 협치(거버넌스) 활성화에 도움을 준 2020년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기관을 소개했다.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기관은 개인·민관협력·기업·지자체 4개 부문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대통령상에는 '마을이 함께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수원시 공유냉장고'라는 주제로 '수원시·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선정됐으며 국무총리상에는 '전라북도·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한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 사례가 뽑혔다. 그 밖에 개인, 단체, 지자체 등 8곳에서 환경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린뉴딜과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의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지역시민, 활동가, 지방정부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디지털소통팀@환경부( mepr@korea.kr )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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