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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총회기념, 기후변화심포지엄 열려
  • 등록일자
    2010-10-08
  • 조회수
    2,496
IPCC 제32차 총회 기념

<2010 국제 기후변화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 개최


10월 8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IPCC 부의장 및 WGⅢ 공동의장,

아/태지역 기후변화 적응 관련 정책 담당자 등 국내/외 유수 전문가 참여



환경부는 기상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기상연구소, 한국기후변화학회와 공동으로 10월 8일(금) 코엑스 그랜드볼룸(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2010 국제 기후변화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주요 관계자, 국내/외 중앙부처, 기초지자체,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제32차 IPCC 총회의 한국 개최를 기념하고, 우리나라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정책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게 됩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폭염과 폭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기후변화 현황을 점검하고 미국 환경보호청(EPA) 등 선진국 기후변화 적응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할 기회로 보입니다. 


또 IPCC와의 돈독한 파트너십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우리나라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국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게 될 것입니다.


‘기후변화 이슈와 아/태지역 기후변화 적응전략’ 을 대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전 특별세션에서 IPCC 부의장(Jean-Pascal van Ypersele, 이회성 교수), IPCC WGⅢ 공동의장(Ramon Pichs Madruga) 이 기후변화 현황과 IPCC 활동에 대해 발표

 

※ IPCC :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 WGⅢ : Working Group Ⅲ(배출량 완화, 사회/경제적인 비용 편익분석 등 정책 분야)


- 오후 세션A에서 일본 기상연구소(Akio Kitoh), 미국 뉴욕시립대학교(Stephen F. Peka), 영국 기상청 해들리센터(Malcolm J. Roberts 연구원) 등이 기후변화 과학, 적응, 완화에 걸친 최근 공통 이슈에 대해 발표


- 오후 세션B에서 미국 환경보호청(Shalini Vajjhala), 호주 기후변화에너지부(Ian Carruthers), 일본 국립환경연구소(Yasuaki Hijioka) 등이 아/태지역 기후변화 적응전략에 대해 발표

 

이번 행사에 대해 문정호 환경부차관은 “이번 심포지엄이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의 해결에 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환경부는 이를 견인하기 위해 IPCC 및 미국 등 주요국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동남아시아 등 기후변화 취약 국가에는 적응기술을 지원하는 등 적응역량 강화에 노력할 계획” 이라 전했습니다.

 

이 곳(클릭) 을 확인하시면 이번 심포지엄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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