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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공대학(원)생, 환경설비교육 열려
  • 등록일자
    2010-08-09
  • 조회수
    3,744

국립환경과학원,

전국 대학생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환경과학원은 자동차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인증설비 교육훈련> 을 운영합니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되는 과정으로, 자동차관련 전공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 지원하기 위해 실습과 이론을 병행하고 산업체를 견학하게 됩니다.


사진제공 ; 국립환경과학원
교육훈련에 사용되는 주요장비는 대형자동차용 차대동력계, 소형차대동력계, 엔진동력계, 배출가스 및 연료첨가제 분석장비 등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연구와 환경인증검사에 사용되는 장비로, 대학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힘든 최신형 고가의 측정 장비들입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자동차공학, 기계공학 또는 환경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8월 13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참여방법은 과학원 홈페이지(www.nier.g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자기소개서와 함께 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행하는 교육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또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한 환경 연구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여름 방학 중 8주 동안 <대학생 환경연수프로그램> 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진단, 건강위해성, 물, 대기, 자원, 교통 등 7개 환경 분야로 구성된 교육과정입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전국의 환경 관련 전공 3학년 또는 4학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연수 참여 희망자를 모집했고 성적과 지원분야를 고려하여 11개 대학 14명을 선발한 바 있습니다.


교육생들은 8주간 환경 관련 기초지식 공통강의 수강, 전공분야 연구사업 참여, 환경 시설 견학, 미래신문 제작 등 자신이 선택한 전공분야에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 습득 및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교육 이수 학생에게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행하는 교육 수료증과 100만원 상당의 장학금 혜택도 주어집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환경 연수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환경분야의 잠재적인 미래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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