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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녹색설계' 협약
  • 등록일자
    2010-09-08
  • 조회수
    3,683

환경부-대한건축사협회 ‘녹색설계 활성화 협약’ 체결!!


전국 8천여 건축사 사무소, 5만 명의 건축설계자와 손잡고

녹색설계 구현해갈 터



환경부와 대한건축사협회는 9월 8일, <녹색설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 을 체결했습니다.

대한건축사회관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최영집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전국 각 시/도 건축사회장 및 협회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협약은 ‘건축물의 설계단계부터 친환경 건설자재를 적극 반영’ 을 그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의 연장선상에 있는 협약으로, 친환경 건축물의 확대/보급을 위해 설계단계부터 친환경 건설자재를 반영하게 되고 지금까지 공공분야 의무구매로 시행해 온 친환경상품 보급정책이 자연스럽게 민간분야로 까지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건축사협회(전국 시/도 건축사회 포함) 는 친환경건축물 설계 및 친환경 건설자재의 설계적용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건축물의 보급/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매년 8천여 건축사사무소 및 5만에 달하는 건축설계자를 대상으로 녹색설계 보급/확산을 위해 교육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됩니다.


또 친환경건축물 설계 사례 및 친환경 건설자재 적용 실적을 파악하여 홈페이지/간행물 등을 통해 전파/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녹색설계 보급/확산을 위해 친환경상품 인증내역 및 제도개선 내용 등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녹색설계 우수 건축사를 표창하는 등 폭넓은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녹색설계 우수성과를 적극 발굴하여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17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사)한국물가협회와 이미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공공부문은 물론 민간 건설부문에 까지 녹색설계 비용산정 등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양질의 친환경 건설자재 정보(가격, 규격, 사진 등) 를 제공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협약이었습니다.


두 기관의 협약으로, 환경부와 대한건축사협회의 이번 <녹색설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 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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