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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수질관리'현장대응'강화
  • 등록일자
    2010-08-26
  • 조회수
    5,197
한국환경공단,  4대강 수질관리 신속한 ‘현장대응’ 강화한다


수질오염사고 대비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및 방제선 도입

수질오염통합감시센터인 구미상황실과 4대강 공사현장 점검 실시



한국환경공단은 <4대강살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수질오염 예방/방제지원을 위해 수질방제상황실(경북 구미)의 방제정보시스템과 새로 도입된 방제장비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강정보 건설 현장을 시찰합니다.


4대강 하천 공사 중 건설장비, 공사선박 등에 의한 수질 오염사고 발생요인이 증가하고 특히 매년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흙탕물 등의 유입으로 수질 오염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어 있는 시점에서, 공단은 기동/보조방제선(총3척)을 일선에 배치하고 방제차량,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훈련 숙련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공단은 이미 4대강 주요 하천과 호소에 국가수질자동측정망(56개소)을 설치하여 탁도 등 수질의 변화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하천으로 유입되는 주요 오염배출원에는 수질TMS(611개소)를 설치하여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4대강 주요 거점으로 수질오염 가능성이 높은 곳에는 이동형수질측정기(8개)를 추가로 설치해 물샐틈 없는 사전 감시체계를 확립해 놓은 상태입니다.


자동측정망, 수질TMS 등 수질오염 감시 시스템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수질오염방제센터 방제정보상황실을 경북 구미에 두어 수질모니터링과 방제작업의 유기적인 대응으로 4대강 물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박승환 이사장은 “방제장비 및 방제선을 활용한 하천수계 감시활동은 수질오염 감시 및 사전예방 기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유사시 신속한 방제지원 대응능력 확보하는데 보다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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