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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희귀동물 낙동강 유역 민희규님을 칭창합니다.
  • 등록자명
    신동선
  • 조회수
    5,160
  • 등록일자
    2003-05-21
2003년 5월20일 남덕유산에서 북덕유산 까지 해발 100M-1600M를 오르 내리며 자연 생태계를 조사해 보았다. 오늘 오른쪽 팔을 다친채 덕유산 1000M- 1600M를 오르내리며 조사한 결과 15M정도의 거리가 있어 정확하지는 않으나 한마리의 사향 노루를 보았고 산수 쪽으로 와서 해발 100M정도에서  오소리 똥구덩이 7개와 담비똥 3군데를 보았다.2002년에 비해 늘어나고 있었다. 시간은 9시간 30분이 걸렸고 하산하니 날이 어두웠다.그리고 온몸에는 힘이없어 기진했다.그러나 살아나는 동물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 흐뭇했다.그리고 낙동강 환경청에 근무하는 민희규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아낌없는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그동안 야생동물을 보호하기위해 해발 1000M이상을 오르 내리며 밀렵 단속을 하여 이런 희귀 동물이 살아 나는 것을 보니 그의 노고를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다시한번 그의 노고에 감사한다.그리고 올해초에 민희규님이 합천 오도산에서 채취한 변은 표범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표범은 가야산에 있으며 발자국은 10CM 정도의 벚꼿 무뉘이고 비온 후에는 발자국을 볼수는 있으나 고양이과의 동물은 흔적을 쉽게 남기지 않기 때문에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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