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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세계최상급 전문가 '헬렌 칼데콘' 도쿄올림픽 취소주장
  • 등록자명
    이사무엘
  • 조회수
    429
  • 등록일자
    2019-12-09
방사능 세계 최상급전문가이자 핵전쟁방지 국제의사기구 창립자중 하나인 "헬렌 칼데콘"이 도쿄올림픽은 반드시 취소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헬렌은 일본의 안전하다는 주장에대해 암,백혈병,유전병등을 유발시키는 트리튬은 수소와 결합하기에 제거가 불가능하므로 일본의 주장은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아에게 치명적이며 어른에비해 아이가 10~20배정도 더 취약하고 아울러 여아경우 남아에비해 2배정도 더 민감하다. 또한 임신9주전후 태아는 어른에비해 그영향이 수천배에 이른다.

아시아공동행동(AWC) 일본연락회 수도권 사무차장인 '사코다 히데후미'씨가 도쿄의 수돗물에서 세슘137이 7.30베크렐이 검출되었으며 도쿄수돗물이 방사성에 오염되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미국 우스터공대에서 후쿠시마경기장 방사능측정시 미국보다 3000배나 높게나와서 올림픽취소를 주장했었다.
아울러 불과 몇개월전 일본내 진실을 알리는 단체에서 도쿄내 놀이터 몇곳에서 방사능측정시 4만~7만베크렐까지 나온곳도 있다고 폭로했다. 참고로 4만 이상만되도 어린이,임산부 출입금지고 해당지역에서 식사금지다.
그리고 LA타임즈에 존스홉킨스대학의 조나단 링크스 공중보건의 교수의 인텨뷰가 실렸는데 그가 말하길 "1~2주동안 방문하는 선수들과 코치들의 관점에서는 매일 암에 걸릴 위험이 점진적으로 증가한다"고 한다.
한마디 더해서 방사능의 반감기는 500년이기에 100년이 지나도 방사능피폭량은 동일하다.

그리고 후쿠시마 최소피해 사거리가 부산앞까지이니 일본방문시 아이나 임산부는 동행에 특별히 주의해만 할것이다.
참고로 일본언론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이 호텔,숙박업소,식당,편의점등으로 유입된다고 보도했었다. 따라서 왜 고노다로가 올초에 후쿠시마관련 WTO패소후 "후쿠시마 농수산물 한국관광객이 다먹어준다"라는말을 했는지 이제는 이해들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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