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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지역주민이 직접 나선다
  • 등록일자
    2018-07-17
  • 조회수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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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서울 소재 아파트 10개 단지에 지역주민을 활용한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 35명 시범운영 시작

앞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지역주민이 직접 나섭니다.
환경부는 새롭게 개선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직접 홍보하고 시연하는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 시범운영을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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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현장안내 도우미'는 7월 중순부터 서울 소재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10곳에 우선적으로 안내 도우미 35명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게 되고,  9월 말까지 아파트 단지 20곳에 약 80명의 안내 도우미가 활동할 예정입니다.
  ※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분리배출 핵심 4가지 방법(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을 토대로 자원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페트병, 캔 등을 분리해 배출   

아파트 이웃주민에게 새롭게 개선된 분리배출요령 안내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직접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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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는 아파트 주민자치회, 입주자 대표회의 등을 통해 단지 내 지역주민으로 선발됐으며, 아파트 내 분리배출 현장을 다니면서 재활용 폐기물을 배출하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안내 도우미가 직접 이웃 주민에게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함에 따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장3

한편, 7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서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에게 책임의식과 사명감을 부여하기 위해 '분리배출 현장안내 도우미' 발대식이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안내 도우미 3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습니다.

환경부 신선경 자원순환정책관은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안내 도우미의 올바른 분리배출 시연과 함께 주민들의 불편한 점 등을 조사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 관련자료 : [보도자료]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지역주민이 직접 나선다
√ 문의사항 : 폐자원관리과 Tel. 044-201-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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