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 home
  • 알림마당
  • 보도·해명자료
  • 전체
전체
게시물 조회
  •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 대상에 ‘푸른 하늘을 마주하게된 소녀’ 선정
    • 등록자명 : 윤인정
    • 조회수 : 1,921
    • 등록일자 : 2024.08.07
  •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 대상에 푸른 하늘을 마주하게된 소녀선정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아부·어린이부·청소년부 수상작 총 114점 시상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박륜민)은 어린이, 청소년 등 에게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알리기위해 실시한 16회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에서 푸른 하늘을 마주하게된 소녀’(한가람 작)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그린 푸른 하늘, 함께 만드는 건강한 내일을 주제로 423일부터 63일까지 진행됐으며, 유아부 597, 어린이부 1,826, 청소년부 187점 등 총 2,61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작품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적합성, 표현력,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 1점과 금상 6점을 비롯해 은상 15, 동상 30점 등 총 11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인 푸른 하늘을 마주하게된 소녀는 오염된 대기를 가르는 소녀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 비행기를 함께 표현했다. 주제 이해가 가장 높은 작품으로 푸른 하늘을 향해 다가가는 우리의 희망과 염원을 진지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5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주최하는 5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되고 은상, 동상 및 입선 수상자에게는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www.me.go.kr/mam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수상작도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튜브 채널(youtube.com/mamoblue) 사회 관계망에 소개되고 대기환경 정책 홍보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공모전 출품작 모두 푸른 하늘과 건강한 공기를 생각하는 귀중한 마음이 담긴 우수한 작품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전 개최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첨부파일
  • 목록
  • 이전글
    (주)코리아써키트-수도권대기환경청,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 체결
    다음글
    신평택발전(주)-수도권대기환경청,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 체결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   
  •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