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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및 영강 사랑 시 서예전 개최합니다.-문경포럼(닉동강수계관리위 지원)
  •     등록자명 : 김석태     조회수 : 1,543     등록일자 : 2005.10.01     담당부서 : 김석태        
  • 낙동강 및 영강 사랑 시 서예전 인사말


    황금연휴이면서 국군의 날입니다. 결실의 계절이면서 수확에 바쁜 날들입니다. 이렇게 원근 각처에서 부족한 저희 작품들을 감상하러 오신 각계 각층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재정을 지원해주신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회장 이재용 환경부장관님과 이런 지원을 받기 위해 노력해주신 신현국 전 환경청장님, 작품을 내주신 여러분들, 온 여름 땀흘리시면서 붓글씨 쓰신 해암 선생님, 이를 표구하시고 누구 도움도 없이 전시해주신 서울 심사장님, 장소를 제공해주신 시민문화회관,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로 수고해주신 문경포럼 가족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기 저는 문경포럼 5인 공동대표를 대신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전시가 낙동강 생명문화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만큼 이와 같은 생명과 평화의 맥락에서 수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며 생명과 평화의 씨앗을 뿌리고 계시는 가운데 문경을 탁발 순례하시며 들리신 도법 스님 일행님들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 이 시간을 빌어 벅찬 가슴으로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포럼이 독자적으로 추진해온 영강의 국가하천 승격 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천법의 전면 개정으로 지금 경북도에서 승격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문경의 지위도 격상됨은 물론, 지방재정이 않드는 대신 더욱 훌륭한 관리가 이뤄지게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기억해야 될 일이 또 하나 있습니다. 국가하천 승격운동 이면에는 우리나라의 거목이신 원로시인 영강 김시종 선생님께서 이를 제안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영강도 국가적이요, 또 다른 영강분도 국보적 존재임이 틀림없게 됐습니다. 아니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앞으론 더불어 국보적 인물들이 꼭 될 것입니다. 여러분.

    또 하나는 백화문학 33집에 이어 그렇게도 바랐던 문경문학 창간호가 이를 빌미로 창간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 전시된 작품들을 모아 도록 대신 강과 영강과 낙동강과 문경을 주제로 한 문경문학 창간호로 엮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자리는 생명평화를 실천하는 자리요, 전시회의 자리요, 영강 국가하천 승격 기념의 자리요, 문경문학 창간호 출판 기념의 자리요, 지금 탄생된 문경의 가수 한 분의 첫 곡으로 제가 작사한 문경새재아리랑이 창간호 뒷면에 실림과 동시에 오는 6일 오후 5시 여기 1층 공연장 낙동가요제 콩쿠르에서 첫 데뷔 초청곡으로 선정됐습니다. 따라서 가수 데뷔 자리가 되어 참으로 경사가 겹쳤습니다. 참으로 이 자리는 기쁘고 경사스런 소식을 듣는 문희경서 즉, 문경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다함께 박수로서 영강과 낙동강과 문경의 생명과 평화와 문학과 가요와 예술의 살림을 기원합시다. 특히 오늘 정식으로 열린 청계천의 물길, 생명의 길인 그 물길처럼 살아있는 영강과 낙동강의 물길을 다함께 만들어갑시다.

    오는 5일까지 많은 분들이 감상하러 오시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리며 부족하나마 음미하셔서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5. 10. 1. 오전 10시 시민문화회관 2층 다목적실

    문경포럼 공동대표 김석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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