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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방관속에 타들어 가는 민심을 어찌하오리까!!!!
  •     등록자명 : 조경자     조회수 : 833     등록일자 : 2005.06.20     담당부서 : 조경자        
  • 작금의 감물리 주민들의 피눈물속에 한 맻힌 생존의 몸부림에도 불구 하고, 지자체와 위정자들의 대주민 배반 정책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생명의 땅을 행정주체에 의해 임의대로 해석, 이는 곧 페단정책으로 시행되어, 지하수자원을 고갈시킴으로써 그 아름다운 옥토를 초토화 시키고 있습니다.오류투성이의 환경정책과 치수행정, 그리고 담당자들의 오만한 방관과 무관심이 접목돼 가일층 농심을 철저하게 찢으며 옥죄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아는지요?

    주민에게 피빛분노, 반목과 질시를 일으킨 지자체와 시장, 시장휘하 공무원들, 환경청,환경부는 결코 면책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감물리를 수수방관하듯 외면하는 환경부는 총괄환경의 보존유지 및 평가 심사를 주무로 하는 소관부서로서 마땅히 그 사명을 다 하지 못 한바,

    역사는 그 오명을 길이 기억할것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문제점을 안고 시작한 밀양감물리 생수공장의 입안과정과 시행허가상의 부조리,

    이 역시 행정관청에 의해 자행되는 여전한 졸속의 역사라는 점에서 또 이게 바로 당신들의 중심가치관이라는 분명한 인식을 주었기에 향후 더 없는 잠재적인 국민의 저항을 불러 일으킬 요인일것입니다.지자체와 결탁한 개인의 상업적인 자본축적과 선심성행정, 대중의 인기영합에 목적을 둔 시정, 몽매한 공무원들과 가진자들의 개발이데올로기 앞에 무참히 생명수를 잃어가고, 아름다운 산골이 황폐화 되어가는 참상을 알리려 우리는 여전히 투쟁의 최전선에서 울분하고 광분하며 또 사선에서 생명을 담보로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후의 철회과정을 주민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심사하길 바라며, 오판한 담당자를 철저한 감사를통해 징계하고 그 부당성을 찾아내어 참여정부하에서 주민을 최우선시하는 정책으로 모티브를 찾길 바랍니다.즉, 생수공장의 원천철회라는 용단있는 결정으로 현장의 주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길 바라는바이오.

    역사의 현장에서 소관부서의 정의로운 지역주민 우선의 정책실행이라는 사명을 다하고 자랑스럽고 희망어린 도움관청으로 거듭나길 바라며,이에 우리는 지자체의 난개발로 파생된 주민에 대한 모든 일탈행위를 중지시키고 차단하여 일소 해줄것을 귀 부서로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며,

    또 밀양감물리주민의 생존권을 침탈하는 생수공장허가를 철회하고 지역주민과 출향인모두에게 영원한 안식처로 온전히 보존유지케 할 소임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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