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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생수공장 반대
  •     등록자명 : 김병국     조회수 : 1,526     등록일자 : 2005.04.03     담당부서 : 김병국        

  • 감물리 물공장에 대한 주민들 주장의 요지


    1. 입지조건이 아니다. - 주변 마을인 대뱅이 마을과 정골 마을사이에 위치하고 인근 반경 100여 미터 내지 500미터 내에 주변 마을인 중리, 구기, 용소 마을의 농수용, 식수용의 60여개의 지하 관정이 산재한다.


    2. 물공장 측에서 제출한 환경조사서에 하루 480톤을 양수할 경우 약 5년 내에 지하수위가 100여 미터 낮아진다고 한다. - 이점은 주변 수십여 개의 관정들의 수위도 같이 낮아지게 한다. 그러나 환경조사서를 그대로 믿을 경우이고 약 1년 이후부터라도 주변 관정은 고갈될 것이다.


    3. 우리나라 어디에도 물공장 근처에 이렇게 많은 지하 관정이 있는 곳은 없다. - 이점은 감물리 마을이 물이 사실상 부족한 마을이기 때문이다.


    4. 이 물공장의 건설은 사익을 위한 것이지 공익적이 부분은 조금도 없다. 물공장 말고의 다른 공해유발 공장이 아니면 감물리 주민들 아무도 반대 않는다. 구태여 물공장을 지으려는 것은 오직 이상조 시장 일족의 부귀영달과 사장 문동조의 개인의 사익을 위한 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 고용효과도 미미한 물공장을 지어면서 중소기업투자 유치, 고용 증대 등은 피해주민의 이해와 비교할 수 없다.


    5. 즉 지하수란 땅속 흙 속에 함유된 수분이 통수성이 좋은 사질토양층, 암석층의 갈라진 틈, 자갈층 등으로 주변의 땅 속 수분의 압력이 통수가 잘되는 곳으로 집중되어서 이루어진 것을 지하 수맥이라고 부른 것이데, 함부로 뽑아 쓸 수 있는 자기의 땅속의 물이라고 주장할 성질의 것이 못되며, 즉 주민 이해관계인의 한 사람의 반대라도 있으면 공장은 짖지 못하는 것이다.

    감물이에 산재하는 지하수 관정은 60여개나 된다.

    위 주장의 사실이 주민들의 주장의 요지이며,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로부터 주변의 설명을 듣고, 입지를 보아 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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