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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존재가치
  •     등록자명 : 민갑식     조회수 : 1,009     등록일자 : 2004.08.11     담당부서 : 민갑식        
  • 오랜동안 낙동강을 바라보면 마음이 아프다.

    가까이서 보이는 강물 또한 갈색빛이고,
    하늘 높이서 보이는 낙동강은 죽어서 흐르는 검은 강물이된지 너무 오래된듯하다.

    더 멀리는 모르겠지만 밀양강이 합치는 삼랑진에서 낙동강 하구둑에 이르기에까지
    강변에 있을법한 낚시꾼 하나 보이지 않는것은 이 또한 생명이 없는 강이요,
    환경측정, 오염도측정이 무색하다는걸 말해 준다고 본다.

    낙동강!

    아마도500만 시민이 음용수로 소위 정화하여 먹을것이고
    강 유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먹고 살았으니

    이 강물 우리의 혈관에서 피가되에 흐를것이다.

    이데로의 환경을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이 건강하고,
    삶의질이 나아질까? 지금의 우리 시민은 건강 할까?

    비 온뒤 나아진 강물은 그나마 자연의 힘이고, 곧이은 강물의 오염은 우리가 해결 해야할 과제이리라.

    소구모 공단에서 흘러 나오는 폐수가 정화되어 배출된다면 이렇게 강물이 검을수 있을까?
    면,리,동단위 마을에서 배출되는 생활 오수를 집결시켜 정화 시킬수 있는 예산정책은 어떻게 할것인가?

    하기야 이런일 몰라 못하는건 이니겠지만 ....

    그러나 낙동강 이지경에 이른지 너무 오래된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기에 몰라 못하는지? 아니면 직장 안주에 혈세까먹기에 만족하고 있는지?

    500백만 국민의 생명의 젖줄의 당위성,위급성을 말하고,낙동강 유역의 자치단체에 호소하고,지역 출신의 지도자들과 공감대를 공유하려는 노력은 했는지?

    '제 먹을물 몰라서...'라고 한다면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존재가치가 없다.

    자치단체의 상위개념에서 정책입안,예산적 행정적 문화적(생활등)기준을 촐괄 해야하리라 본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의 분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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