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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자료]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기준치 173배는 LG화학이 아닌 다른 업체 사례임
  •     등록자명 : 유역계획과     조회수 : 1,233     등록일자 : 2019.04.19        
  • 제목 :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기준치 173배는 LG화학이 아닌 다른 업체 사례임

     

    [연합뉴스 2019.4.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브리핑 질의 답변 과정에서 173배 초과 사례로 LG화학이라고 답변한 것은 담당자의 착오이며, 실제 초과한 업체는 다른 대기 배출 업체입니다.

     

    ○ 2019.4.19일(금) 연합뉴스에 보도된 <LG화학 오염물질 배출 기준치 173배는 착오…15배 초과>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① LG화학 여수화치공장이 조작한 염화비닐 배출량은 브리핑을 통해 알려진 기준치 173배가 아니라 15배임

     

    ② 실제 측정값의 173분의 1로 축소해서 측정기록부를 발급했다는 적발 내용이 브리핑 과정에서 173배 초과로 잘못 발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①에 대하여>

     

    ○ 2019.4.17일 10시30분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환경부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 시 ‘질의·답변’ 과정에서 173배 초과 사례로 “LG화학의 염화비닐이다” 로 답변한 것은 담당자의 착오였음

     

    ※ LG화학 염화비닐(실제측정값 459.7ppm, 조작발급 값 2.7ppm, 기준치 30ppm) 기준치의 15배, 발급된 기록부 값은 실제측정값의 170분의 1)

     

     

    <②에 대하여 >

     

    ○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례는 1,667건이며, 배출허용기준치를 173배 이상 초과한 사례는 다른 대기배출업체임

     

    - 다만, 이 업체는 현재 수사진행인 상황이라 업체명과 구체적 수치를 공개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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