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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종이 박스를 없애면 환경이 살아나냐?
  • 등록자명
    김용범
  • 조회수
    230
  • 등록일자
    2019-09-23

아, 정말 답답해서..환경부 장관은 뭘 공부하고 그 자리에 올라갔나요?
낙하산이요? 아니면 좌파 정부에 맞게 코드 인사요?

한번 만들어진 종이 박스를 다시 한번 국민들이 장을 보고 집으로 가져갈때 탄탄한
상자안에 넣어서 집에 들어가면 그래도 수월하게 옮겨서 한 주를 그 물건으로
살아가고, 매번 마트에 가려고 장 안봐도 돼서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고
시간 낭비도 줄고 여러모로 한번에 쇼핑을 하는 이로움이 있는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아파트 꼭대기까지, 아니 지하 주차장에서 계단으로 뭐 그런식으로
들고 가란 말이요?

장 바구니에 계란 한판이 어떻게 들어가나요? 그거 세워서 집어 넣으라고 만든 게 아닌데
계란 한판씩 안 사봤어? 대가족들은 계란 한판 사도 금방 먹는데..
뭐 열개씩 여러개 사라고 하는 거야? 뭐야?

야채들은 또 어떻게 담아? 다 뭉개지고,,과일도 그렇고,,바나나 뭉개질 거 생각이나 해 봤어?
포도는? 딸기는? 박스에 담으니,,차 안에서 넘어지지도 않고 안전하게 갖고 오는 건데
장바구니에 넣으면 맨 밑에 넣은 물건이거나,,그게 시트에서 떨어지면 ..개박살 나는데
안에 물건 다 뭉개지고..어쩔거야?

뭔 생각이 이리도 없는 것들이 환경부 장관 밑에서 보좌 하고 있는 거야?
행정 고시는 왜 공부했어? 한자 공부해서 들어간거야? 공부를 그 만큼 했으면,,
생각이 더 깊고 국민 편의를 최대 우선시 하는 정책을 해야,,녹봉 받는 의미가 있는 거 아냐?

그렇게 일차원적 사고 방식으로 어떻게 국가 정책을 주물럭주물럭 거려?
문재인이 시키든? 그렇게 하라고? 대통령 지시 아니야?
그러면 이해가 된다.

문재인이면 머리가 생각보다 덜 돌아갈 수 있으니..
그래도 그렇지. 네들이 장관이고 차관이고 환경부 직원이면..
잘 조언 드려서 이 정책은 국민의 편익을 해치는 면이 많다고..
말렸어야지...

지지율도 바닥 치고 있는데 잘한다.
정권 바껴서..싹 다 갈아버려야 해..장관이고 차관이고..
죄다 ?었어. 머리가 단단히 ?었으니,,저런 정책을 강제로 협약 맺어서 하려고 들지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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