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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 친찬하고픈 봉사단체이자 이끄는 이분 친창글 올립니다.
  • 등록자명
    김은미
  • 조회수
    4,137
  • 등록일자
    2011-06-03
칭찬266>평택환경연합 신효숙 회장
 “자부심 느낄 수 있는 환경연합 만들 터”


이번 주는 평택환경연합 신효숙(62·사진) 제3대 회장을 만나본다.
신 회장은 신윤철 올림픽체육사 대표가 추천했다.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신 회장은 올해부터 평택환경연합을 이끌고 있다.“처음에는 ‘단체를 잘 이끌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는 걸 알았죠. 임원·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항상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평택환경연합은 2006년 12월에 창립됐으며 신 회장은 창립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2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평소 조를 짜서 공단 등을 다니며 순찰하는데 단순히 적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방 차원의 계도활동에 중점을 둔다. 또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교육을 진행한다.
신 회장은 “환경단체라고 해서 환경에 국한하지 않고,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과 학생 문예제전을 매년 개최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장에 취임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약속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덕동산 근처에 있는 환경연합 사무실로 매일 출근하는 것.
오동환 사무총장은 “자택이 포승읍 원정리임에도 취임 후 지금껏 하루도 빠짐없이 왕복 2시간 걸리는 거리를 출·퇴근하고 있다”라며 “젊은 사람 못지않은 열정으로 회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신 회장은 “환경을 지킨다는 것은 거창한 게 아니라 주위의 사소한 것을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라며 “이런 의미에서 가정주부 등 여러 계층의 사람이 환경연합과 함께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밖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남편의 외조 덕분”이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회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11-05-30

지역신문이긴 해도 정말 여러해동안 꾸준히 한결같이 환경을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면서 봉사활동 하시는 이 단체에 계시는 분들과 하루도 빠짐없이 열의를 다해서 이끌고 계시는 ... 신효숙 회장님
(사진이 안올려져서 못올렸지만)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마음이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 얼굴이라는데 봉사활동 하시는게 천직이신듯 해요...
이런분이야 말로 환경부에서 상주실만한 그런 분이라 생각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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