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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 유아용 2화
  • 등록자명
    관리자
  • 조회수
    6,693
  • 등록일자
    2008-12-29

o 제 목 :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 유아용 , ‘2편 ? 먹을 만큼만 사야 돼요’

o 동영상 제작 : {환경부, 생활폐기물과}

o 관련문의 : {생활폐기물과, 02)2110-6929}

o 동영상 주소 : http://www.me.go.kr/webdata/inform/child2.wmv


o 동영상 보조 설명

* 공공이
성별 : 남자
나이 : 5살
성격 : 명랑하고 장난기 많으며, 성미가 급하다.
음식에 대한 욕심이 많고 편식을 한다.
취미 : 달리기, 군것질하기
특징 : 버섯머리에 노란 유치원복, 가방을 항상 메고 다닌다.
배경 : 도시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으며 유치원에 다닌다.
외동아들로 강아지와 새를 기르고 있다.

* 초록이
성별 : 없음
나이 : 5만 광년
성격 : 말이 없고 고집이 세며 음식물이 버려지는 것을 참지 못한다.
기분이 좋으면 정신 없이 춤을 춘다.
취미 : 우주선 타기, 댄스
특징 : 바다에 사는 불가사리 모양을 닮아 머리에 5개의 뿔이 달려 있으며 팔다리는 짧고, 꼬리가 달려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먹어 치우지만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난다.
배경 : 지구 안쪽의 동굴 속에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공룡의 후예로서 오랫동안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 강아지
성 별 : 수컷
나 이 : 2살
성 격 : 호기심이 많고, 공공이처럼 식탐이 많다.
취 미 : 우주선 쫓아 다니기
특 징 :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공공이의 행동을 곧잘 따라 한다.
배 경 : 오토바이에 치인 토스를 어머니가 주워다 기름

* 새
성 별 : 암컷
나 이 : 6달
성 격 : 부지런하고 단순함.
취 미 : 없음
특 징 : 공공이의 주위를 맴돈다.
배 경 : 친척집에서 얻어옴.

* 엄마
나이 : 32
성격 : 자상하며 조용한 성격. 한 가지 생각에 잠기면 아무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취미 : 드라마 보기
배경 : 전업 주부. 공공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
(실행) 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야 깨끗한 지구를
지키는 초록이

소중한 음식을 남기는
친구는

‘싫어!’
‘싫어’

욕심내지 말고
남기지 말고

‘쪼아!’
‘쪼아!’

나는야 깨끗한 지구를
지키는 초록이~

‘2편 ? 먹을 만큼만 사야 돼요’

#. 대형마트

Na
‘오늘은 공공이가 엄마랑
마트에 왔네요’

카메라, 공공이를 따라 zoom out 된다

수첩을 보며 카트를 끌고 천천히 이동하는 엄마

이리저리 휘저으며 뛰고 있는 공공이, 얼굴엔 함박웃음으로 가득하다

(강아지와 새가 공공이를 따라 이동한다)

초록이, 우주선을 타고 공공이를 따라 들어온다.

두리번 거리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공공이

과자 박스를 집어드는 공공이

새 뒤쫓아 날아 들어오고 강아지 공공이 곁에서 공공이를 쳐다보고 있다

카메라가 과자박스의 장난감 표시를 잡고는 zoom out 된다
공공이가 화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운 채 고개를 끄덕인다

‘휙-휙-’다니며
이것저것 카트에 담는 공공이

Na
‘공공이가 과자를 담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런데 너무 많이 담는 거 아니니, 공공아?’

공공이가 화면 밖으로 나가고 바로 카메라 pan

한아름 안고 화면 안으로 들어오는 공공이

그 앞에 진지한 표정의 초록이가 우주선을 타고 ‘휙-’내려와 멈추라는 듯 손을 든다

Na
‘초록이네요!’

공공이 멈춰 선다

고개를 돌려 한아름 들려진 과자들을 본 뒤 공공이를 바라보는 초록이

Na
‘어? 초록이가 왜 그러죠?’

수북이 쌓인 카트를 가리키는 초록이

카메라 zoom out 된다

강아지와 새는 여전히 공공이가 챙겨둔 과자들을 날라다 담고 있다

카메라,
공공이가 담은 카트 속 과자들에 찍힌 장난감 표시를 잡는다

카메라,
공공이가 담은 카트 속 과자들에 찍힌 장난감 표시를 잡는다

Na
‘이런, 전부 장난감이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들이네요’

초록이가 우주선에서 뛰어내리고 TV모드로 일어서는 우주선

엄마는 물건을 고르고 있다

Na
‘초록이가 보여줄 것이 있나 봐요’

초록이가 화면을 가리키자 공공이가 화면을 돌아본다

지쳐서 늘어진 강아지와 새, 그리고 물건을 고르다 화면 밖으로 나가는 엄마

Na
‘공공이 방이에요’

카메라 테이블 위에 놓여진 장난감과 스티커들을 잡고는 zoom out 된다

서랍장 위에 잘 놓여진 스티커와 장난감
(나름 정리는 잘 되어 있다)

Zoom out 되면서 침대 위에 장난감도 몇 개 있다 (모두 조금 전 과자박스에 그려진 장난감과 스티커들)

카메라 계속 zoom out 되면서 방안 전경이 보이자 방 바닥 이곳 저곳에 몇 입 먹다 남긴 과자들이 흐트러져 있다.

Na
‘이런!
장난감만 꺼내고 과자는 먹지도 안았네요.
우리 친구들도 이런가요?’

카메라 zoom out 되고 우주선이 화면 밖으로 나간다.

자신이 들고 있는 과자들과 초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공공이

뒤 돌아 뛰는 공공이

우주선이 카트를 밀고 들어오자 초록이가 카트를 잡는다.

공공이가 카트에서 과자들을 꺼내어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엄마는 과자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공공이를 보며 박수를 친다.

Na
‘이제부터 공공이는 먹을 만큼만 살 거래요.
여러분도 그럴 거죠?’

공공이가 나래이션에 대답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초록이 춤춘다

강아지와 새가 춤을 추듯 빙글빙글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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