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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1203] 양덕 매립장 공법 의혹 확산
  •     등록자명 :     조회수 : 1,448     등록일자 : 2003.12.04        
  • 32 R]양덕 매립장 공법 의혹 확산 한기민 2003-12-03
    ◀ANC▶
    포항시 양덕매립장 안정화 공사와 관련해
    신공법을 도입한 과정이 석연치 않습니다.

    담당 공무원의 뇌물수수 사실이 불거지면서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5년 사용이 끝난 양덕 비위생
    매립장입니다.

    포항시는 침출수를 막기 위해 지하 차단벽을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해 9월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시공 실적이 없는 신공법을 채택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담당 공무원과 신공법 보유 업체
    대표가 수뢰 혐의로 구속되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S/U] 의혹의 촛점은 신공법이 과연 검증된
    기술인가, 그리고 경제성이 있는가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업체측은 고령군의 한 제방에서 시험
    시공했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제방 관리기관은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사비도 차수 면적을 기준으로는 신구 공법이
    큰 차이가 없지만, 길이로 환산하면 신공법이 훨씬 싼 것으로 유리하게 보고됐습니다.

    ◀INT▶ 임영숙 의원

    포항시는 신공법이 지하 공사 과정을 모니터할 수있는 장점이 있고, 한국건설기술
    연구원으로부터 시험 시공 확인서도 받았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INT▶ 포항시

    수사를 확대하고 나선 검찰이 신공법 보유 업체와 이를 추천한 실시설계 업체, 그리고 포항시 사이에 제기된 의혹을 시원하게
    밝힐 수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한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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