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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정마을] 조회수 2951 등록일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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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개 마을명 : 대정마을 인구 : 155명 (70세대) 지정기간 : 2014.1.1~2016.12.31

지역

임실군 오수면 대정리 200번지 일원

문의/안내

임실군 환경보호과 063-640-2353

마을특징

세계적인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 군락(26,465㎡)이 주변 환경 변화(도로의 개설, 농경지의 잠식 등)에 따라 훼손될 위기에 처하자 마을주민들이 해당 지자체와 협조하여 생태 테마형 관광자원으로 조성함으로써 가시연꽃 군락의 훼손을 방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오수의견공원 등)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게 되었다.

자연생태 우수실태

대정저수지에는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군락을 지어 수면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지리적으로도 17번국도(전주-남원)변에 위치하여 탐방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사진촬영작가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주변 산림은 소나무림으로 형성되어 있고, 깨끗해진 습지 주변부에는 왕버들 군락, 아카시아, 굴참나무, 소나무 등이 서식하고 있어 주변관광자원(오수의견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주민자연보호 활동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민간 환경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월 1~2회 자연보호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화장실 청소 등)활동을 하고 있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주민자연보호 활동

<세심 자연휴양림> 실군 삼계면 죽계리에 속하지만 세심리 계곡의 상류인 관계로 세심자연휴양림으로 불리고 있다. 원래 세심리라는 마을명칭은 이 세심계곡이 깨끗한 돌로 이루어져 항상 맑은 물이 흐르기 때문에 마음을 씻는 만큼 상쾌하고 깨끗하다는 의미로 세심리라고 붙여졌다고 한다. 그 만큼 세심휴양림은 깨끗하고 청량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오수 의견비> 약 천년전 거령현(지사면 영천리)에 김개인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기르던 개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습성이 있었는데, 어느 장날 잠시 피곤해 개주인 김개인이 잠이 든 사이 주변에 불이 나 주인이 불에 타죽을 위험에 빠지자 자신의 몸에 물을 적셔 불을 꺼 주인의 목숨을 구하고 개는 죽었다는 전설이 있는 고장으로 개의 넋을 기리고자 개가 죽은 자리에 지팡이를 꽂았는데 잎이 나고 큰 나무가 되어 이곳의 지명을 개 오(獒 ), 나무 수(樹)를 써서 오수라고 부르고 있으며 매년 4월이면 의견의 넋을 기리기 위한 의견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찾아오시는길

□ 찾아오는 길 <자가용> ☞ 서울 →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 전주IC → 17번국도 남원방향 → 임실역 → 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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