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전체차림표

그림자료

  • 홈으로
게시물 조회
한·중 미세먼지 조기경보 체계 구축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등록일자
    2019-03-21
  • 조회수
    333
한·중 미세먼지 조기경보 체계 구축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조기경보(Early Warning)란? :중국의 미세먼지 예·경보 정보를 공식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 받는 것. / 한·중 공식 전용망을 통한 중국 장·단기 예보자료, 분석데이터, 경보 현황 등 관련정보의 실시간 공유 + 연구 인력 교류, 전문가 워트숍 등을 통한 예보기술 교류, (한국) 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 (중국)생태환경부 중국환경모니터링 센터, 고농도 사전알림, 국내 예·경보 개선 등 미세먼지 사전 대응력 높임
미세먼지 예·경보 정보공유 및 조기경보체계 구축 프로세스 현행:비공식분석(중국 고농도 전말 분석) / 강화: 단기(전국 46개 주요 도시, 3일) 장기(정강감각주 및 분위평원 5일, 징진지 10일) / 구축(안):미세먼지 조기경보체계(사전알림, 50㎍/㎥초과 여부 판단, 주간예보 활용)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대기 정책대화 등 실무회의 제안(환경 국장급 회의(1.22), 2019년 2월:한중 환경장관회의에서 자료공유 이행계획(TOR) 서명 2019년 상반기 중: 대기질 예보기술 정보 공유 워크숍, ~2019년 조기경보 체계 시범 운영, 2020년~: 미세먼지 조기경보 체계운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