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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스 및 블루길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 소개 및 시식 기회 가져
  •     등록자명 : 자연환경과     조회수 : 5,471     등록일자 : 2003.06.17        
  • + 낙동강유역환경청, 외래어종 식용화 유도 및 소비확대 도모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손희만)은 2003.6.17(화) 13:00에 창원시 상남동소재 조리전문학원에서 생태계위해외래어종 포획·퇴치사업을 벌여 포획한 배스 및 블루길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요리를 직접 시식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는 지난 6.9(월) 구내 식당에서 블루길과 배스로 요리한 튀김과 찜, 구이를 직원들이 1차 시식한 결과, '튀김'요리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나 먹기에 좋았으며, '구이'요리도 비린내 없이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찜(조림)'요리는 일반 민물고기 조림과 유사한 맛으로 직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는 창원시내 조리전문학원(원장 김유선)의 협조를 받아 배스 및 블루길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방법을 소개하고,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창녕군 관계 공무원 및 관내 민간환경단체의 회원 등이 참석하는 요리 시식회를 가져 외래어종의 식용화 및 소비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조리기능장으로 마산대학 식품과학부(호텔조리전공, 식품영양) 외래교수를 겸하고 있는 김유선 원장은 \"블루길, 배스는 붕어 및 잉어 등에 비하여 지방분이 적어 육질이 단단하고 담백한 맛을 가지며, 영양성분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그동안 배스 및 블루길등 외래어종이 생태계를 크게 교란시킨다는 여론은 비등했으나 이렇다 할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였고 조리방법 등도 제대로 개발되지 않아 수요도 별로 없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금번 각망을 이용한 외래어종 포획작업과 더불어 요리 및 시식 등을 통한  식용화를 촉진하는 등 생태계위해외래어종의 개체수 저감을 위하여 지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블루길 및 배스를 이용한 조리방법을 낙동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 소개하여 소비확대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붙임: 한국수산물성분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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