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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3월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발표
  •     등록자명 : 총무과     조회수 : 2,212     등록일자 :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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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3월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발표


     □ 영산강환경관리청과 영산강환경감시대에서 2002년 3월중 112개 업체를 지도ㆍ점검, 20개 업체를 고발 및 행정처분

    □ 봄철 비산먼지 발생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2002.4.15부터 3주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토사운반차량 중점점검        

    □  영산강환경관리청(청장 : 이인수) 및 영산강환경감시대(대장 : 이동욱)에서는 2002년 3월중에 광주 · 전남지역 산업단지 및 영산강ㆍ섬진강 유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12개 업체를 지도ㆍ점검한 결과 20개 업체에 대하여 환경관련법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고발 및 조치이행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밝혔다.

      ○  이중, 감염성폐기물을 부적정 보관하다 적발된 광주광역시 서구, 남구, 광산구보건소 등 12개 의료시설과 일반 및 지정폐기물을 부적정보관한 (주)영우 등 6개 업체에 대하여 관할기관에 조치이행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통보 하였으며, 폐기물 처기기준을 위반한 (주)풍산 및 폐수를 무단방류한 오수종합카센타에 대하여는 영산강환경감시대에서 환경사법경찰관이 직접수사하여 관할지역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  이번에 적발된 20개소중 95%가 폐기물분야로 이는 감염성폐기물 등 폐기물분야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이며, 단속결과 감염성폐기물을 배출하는 의료시설 기관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건조한 기후과 바람이 많이 부는 기상여건으로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002.4.15부터 2002.5.4까지(3주간) 광주ㆍ전남지역 토사운반차량과 건설현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80여개 업체에 대하여 중점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점 점검할 내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건설현상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야적, 싣기 및 내리기, 수송 등에 대한 비산먼지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및 조치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또는 변경신고 이행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  또한,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2002. 3월에 환경오염행위 신고자 및 매연차량 신고자에 대한 신고포상금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하남산단내 비산먼지발생신고를 한 B씨 등 16명에 대해 550,000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매연차량신고자 17명에 대하여도 51,000원(공중전화카드 17매)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한다.

    붙임 : 위반업체 내역 1부. 끝.

    ♧ 담당부서: 운영국 환경지도과   ♧ 담당과장:이학구  ♧ 담당자:이야문  ♧ 전화 :062)605-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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