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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2월중 대기 및 수질오염행위 합동단속 결과
  •     등록자명 : 총무과     조회수 : 2,197     등록일자 : 2001.12.29        
  • 2001.11.~12월중에 2002년 월드컵대비 대기불법배출행위 및 갈수기 상수원수계 수질오염행위 합동단속 등을 실시한 결과 환경오염업체  26개소와 주요 상수원 유역의 축사 2개소를 적발, 고발 및 행정처분 실시

    □  영산강환경관리청은 2001. 11~ 12월중에 광주·전남지역의 산업단지내 가동중인 배출사업장 505개업체를 지도·점검하여 총 26개업체를 적발한 후 개선명령등 행정처분를 하였다고 밝혔다.

      ○ 2002년 월드컵대비 대기불법배출행위 합동단속('01.12.11-12.15) 기간중에 91개 업체를 점검하여 7개소를 적발하였고, 갈수기 상수원수계 수질오염행위 합동단속('01.12.17-12.22)시에는 130개 업체를 점검하여 10개업체를 적발, 관할 행정기관에 위법내용을 송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도록 의뢰하였다

    □  또한, 영산강환경감시대에서도 11월중 영산강 · 섬진강유역의 환경오염 배출업체 총61개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축산폐수를 부적정처리한 2개 업체를 적발하여 관할 시·군에 적발업체의 위법내역을 송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도록 의뢰하였으며  또한, 고발사항에 대하여는 영산강환경감시대에서 환경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여 광주지방검찰청 등에 13건을 송치하였다.

    □  이번에 적발된 28개소의 위반유형을 살펴보면, 배출허용기준 초과가 1개소, 무단방류 등 부적정운영이 4개소, 방지시설운영일지 미기록 등 관리부실이 23개소로 나타났으며,

       ○ 분야별로 위반형태를 살펴보면 대기17개소, 폐기물8개소, 폐수1개로 대기분야가 타분야에 비해 위반율이 월등히 높은 것은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대기질로 개선하려는 의지로 분석된다.

    □  영산강환경관리청 및 영산강환경감시대에서는 광주 시민과 전라남 · 북도민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장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함과 동시에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대비 대기질 개선의 일환으로 경기장 주변지역의 대기배출업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도ㆍ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2001.11∼12월중 오천산단내 악취발생 신고 등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한 K씨 등 6명에 대해 860,000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하였고 또한 매연차량신고자 958명에 대하여도 2,874,000원(공중전화카드 958매)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고 한다.

    붙  임  :  위반업체 내역 1부. 끝.

     

    담당과 : 환경지도과           담당자 : 이야문            전화 : 062)605-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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