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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업단지에 대한 환경관리 추진계획
  •     등록자명 : 총무과     조회수 : 3,108     등록일자 : 2001.11.14        
  • □ 여수산업단지에 대한 환경관리 추진계획
       - 여수·광양산단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합동단속 실시
       -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저감대책 추진 등

     

    □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다량배출사업장에서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유도하기 위하여 여수· 광양산단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특별합동단속은 영산강환경관리청이 영산강환경감시대 및 여수환경출장소와 합동으로 2001. 11. 12일부터 12. 8일까지 4주간에 걸쳐120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대상으로 4개반 14명을 투입하여 실시하며,

      대기 및 수질분야 배출시설·방지시설의 정상운영 여부, 휘발성유기화합물(VOC) 관리실태, 폐기물의 적정처리 여부, 유독물 관련시설의 적정관리 등을중점 점검한다고 한다.

      여수환경출장소에서는 그간('01.1∼10) 여수산단내 85개 업체를 대상으로 총 401회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중 총 7개 업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여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2개 업체는 고발 병행)을 하였다고 한다.

     

     □ '96년 9월 여수산단 주변지역이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고시된 후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및 오존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VOC 배출억제시설 설치사업을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오고 있다.

      여수산단내 총 51개 업체에서 지금까지 약 647억원을 투자하여 77,323개의VOC 배출시설 중 77,220개의 시설(99.9%)에 대하여 VOC 배출억제시설을 설치 완료하였고, 잔여 103개 시설은 연차적으로 설치완료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제조·저장시설 56개는 2001년 말까지, 출하시설 47개는 2004년 말까지 설치완료 예정

       VOC 배출억제시설을 설치 완료한 배출업체에 대하여는 VOC 관리 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금년 8월까지 총 152회를 점검한 결과 VOC누출이 확인된 5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자체수리 등 시설을 개선하도록 조치하였다고 한다.

       한편, '99년부터 분기 1회씩 여수산단 인근 상암동 등 5개 마을에서  측정한VOC 측정자료에 의하면, 그간 각 사업장에서 추진한 VOC 배출억제시설 설치 사업의 결과로 인하여 대기중의 VOC 농도가

         - 톨루엔은 '99년에 2.30ppb에서 '01년 0.88ppb로, 스틸렌은 1.15ppb에서 0.23ppb로, 에틸벤젠은 0.34ppb에서 0.33ppb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VOC 배출시설에서 발생되는 2000년도 VOC 발생량을 각 사업장에서자체적으로 산정한 결과, 51개 사업장의 총 VOC 발생량 8,990톤 중 76.8%인 6,912톤이 VOC 배출억제시설의 설치로 인하여 삭감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앞으로도 여수산단내 VOC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VOC 배출억제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잔여 VOC 배출억제시설은 기한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사업장을 독려하는 한편, 여수산단 주변 8개 VOC 측정망을  운영하여 VOC 농도 변화추세를 지속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사업장의 굴뚝 측정자료를 관리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운영을 유도하고, 사업장 스스로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97년부터 2000년까지 42억원을 환경관리공단에 투자하여 사업장의 TMS 자료를 수신·관리할 수 있는「호남권 TMS 관제센터」를 여수산단내에 설치·운영중에 있고,

       2001. 11월 현재까지 여수·광양산단내 총 24개 업체에서 약 109억원을 투자하여 87개 굴뚝 중 86개 굴뚝(98.9%, 1개 업체 미설치)에 TMS 부착을 완료하고, 호남권 TMS 관제센터와 자료 통합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 2005년말까지 총 30개 업체 (105개 굴뚝)로 TMS 부착 확대 추진 예정

       또한,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2002년 1월부터 TMS를 통하여 각 사업장의대기오염물질 배출상태를 연중 24시간 상시 감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배출량 저감과 함께 환경오염사고의 사전예방이 가능하게 되며, 굴뚝 배출가스 측정자료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개선명령 및 초과 배출부과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 그리고,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는 지역 환경문제를 산·학·연 공동 으로 연구하고, 대안의 도출을 통하여 지역실정에 적합한 환경대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전남지역 환경기술 개발센터」로 하여금 지역내의 가장 현안사항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저감기술의 개발·보급을 위하여 총14개 과제의 VOC 관련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전남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센터장 여수대학교 백병천교수)」는  '98년 12월에 발족되었으며, 2001년도에는 "휘발성유기  화합물(VOC) 저감기술 개발" 등 16개 과제(4,100만원)를 추진중에 있다.

           ※ '99년 이후 총 40개 의 연구과제 수행

        이중 여수대 서성규 교수가 연구한 "VOC 저감장치를 이용한 폐수처리장 VOC 제어테스트" 등 2개 과제는 현재 상용화되어 여수산단내 사업장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어 산·학·연 공동연구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영산강환경관리청 관계자에 따르면 행정기관의 합동단속 등을 통해서도 여수산단내 VOC 누출 최소화 등 일시적으로 환경관리의 효과를 거둘 수는 있겠으나, 앞으로는 굴뚝배출가스 자동측정기(TMS) 부착 등 과학적인 사업장 관리기반이 구축될 경우에는 사업장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게 될 것이며,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환경친화기업지정제도 등의 적극적인 확대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담당과 : 환경지도과     ♧ 담당자 : 박규식      ♧ 전화 : (062)605-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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