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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종료, 충청권 하늘 맑아졌다
  •     등록자명 : 이균혁     조회수 : 408     등록일자 : 2020.04.06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종료, 충청권 하늘 맑아졌다

     ◇ ‘19.12~’20.3월 계절관리제 기간에 전년 동기 대비 충청권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 10(/)

          감소(38/㎥→ 28/)

     ◇ 첨단장비(드론, 이동측정차량 등) 활용한 현장 점검 확대 예정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은 지난해 121일부터 올해 331까지 추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을 통해 전년 동기간 대비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금강유역환경청은 광역대응반* 구성·운영, 미세먼지 배출 핫스팟지역(천안, 당진 등 충남 서북부 7개 시·)

          선정·관리, 주요 산단(아산 고대·부곡지구 등)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여 고농도 미세먼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

         했다. 

       * 상황팀, 예방팀, 단속팀 총 3개 팀 66명으로 구성 및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지역 중심으로 단속강화·계도·홍보 등 실시

     

      ○ 또한, 6대 특·광역시 대상 공공부문 차량 2부제(2.25일 이후 중단), 석탄발전소 상한제약,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홍보·단속 등

         계절관리제 주요 이행과제를 민간·사업장 등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였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충청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8/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38/에서 26.3% 감소했고, 대전시의

       경우 약 32%(9/) 감소하여 전국에서 세 번째, 충청권 중에서 가장 많이 개선되었다. 

        ※ 전년 동기간 대비 초미세먼지 감소율 : 세종(27.5%), 충북(31.8%), 충남 (17.1%)


     ○ 월별로는 특히 3월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44/에서 24/로 감소(45.5%, 20/)하여 전년 대비 가장 많이 감소하였으며,

        미세먼지 주의보 역시 101회에서 39회로 62(61.4%) 감소했다.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중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은 민·관의 노력과 함께 기상여건(강수량, 돌풍일수 증가 등)이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다소 유리하게 작용한 측면과 코로나19로 인한 산업활동 축소도 일정 부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더불어 43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시행 중부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의 수립으로 권역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를 시작한다.

     

     ○ 또한, 중부권 대기관리권역의 5개 광역시·(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전북)에서는 ’20년 말까지 시도별 자체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청권은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대기환경개선의 필요가 큰 곳이라며, “미세

        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 조기 정착, 주요 기업들과 자발적 협약 체결 및 첨단장비(드론 등)를 활용한

       점검 확대 등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붙임 :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현황 자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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