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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청청 금강의 자연상태를 알려드립니다.

금강

금강이야기 개요

전북 장수군 신무산 발원하여 충북과 충남을 거쳐 강경에서부터 충남·전북의 도계를 이루면서 서해로 흘러드는 강.

  • - [위치] 전북 장수군 신무산, 충청남도, 충청북도, 금강하구언
  • - [면적] 역면적 9,810㎢
  • - [길이] 395.9km

길이395.9km, 유역면적 9,810㎢, 옥천 동쪽에서 보청천(報靑川), 조치원 남부에서 미호천(美湖川), 기타 초강(草江)ㆍ갑천(甲川)등 크고 작은 20개의 지류가 합류한다. 상류부에서는 감입곡류하면서 무주에서 무주구천동, 영동에서 양산팔경(陽山八景)등 계곡미를 이루며, 하류의 부여에서는 백마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면서 부소산(扶藻山)을 침식하여 백제 멸망사에 일화를 남긴 낙화암을 만들었다. 강경부근에서 하구까지의 구간은 익곡(溺谷)을 이루어 군산ㆍ강경 등 하항이 발달하였으며, 종래 부강(芙江)까지 작은 배가 소항하여 내륙수로로 크게 이용되어 왔으나 호남선의 개통, 자동차교통의 발달로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

상류부에 대전분지ㆍ청주분지, 중류부에 호서평야(湖西平野), 하류부에 전북평야가 전개되어 전국 유수의 쌀생산지대를 이룬다. 그와 같은 해상교통의 발달과 농업 생산으로 일찍이 연안에 공주ㆍ부여ㆍ강경 등 고도와 옛 상업도시가 발달하였다. 1980년 신탄진 부근에 대청 다목적댐이 건설되었다. 기후는 한반도 중앙에 위치하여 온대 북한계에 가까워 유역의 평균기온은 11.0~12.5℃, 연간 수량은 1,100~1,300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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