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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설명자료]"황사-미세먼지, 칸막이 행정으로 예보 오보"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     등록자명 : 한명실     조회수 : 2,285     등록일자 : 2016.04.12        
  • "황사-미세먼지, 칸막이 행정으로 예보 오보"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보도내용]
    일시 및 매체 : '16. 4. 12(화), 동아일보·서울신문 등

    [주요내용]
    환경부-기상청간 칸막이 행정으로 미세먼지 예보가 엉터리

    '14년 환경부(과학원)-기상청 통합예보팀 구성에도 불구, 실질적 통합 없이* 황사, 미세먼지 예보를 따로 실시

    * 슈퍼컴퓨터에 미세먼지 예보기능 제외, 통합예보팀(12명)에 기상청 소속인력 2명 불과 등

    [설명내용]
    미세먼지 통합예보실은 소속만 다를 뿐 예보 전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통합, 칸막이가 없음

    (통합조직 근무) '14.2월 "환경·기상 통합예보실"을 설치, 기상청 8층에 환경과학원 10명과 기상청 5명이 주·야간 함께 근무하며, 총괄예보관(기상), 미세먼지 예보관이 함께 모여 협의 하에 예보함  

    (예보모델링) 슈퍼컴퓨터에서 생산한 기상모델링·천리안 위성자료를 실시간 공유, 미세먼지 예보에 활용(기상청 종합기상정보시스템 ↔ 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관리시스템)

    (예보브리핑) 매일 2회(황사시 일4회)의 예보 브리핑시 전국의 기상예보관이 모두 화상 참석하여 황사-미세먼지 합동 논의

    (예보결과 통보) 기상청 총괄예보관과 대기질 예보관의 판단으로 최종 생산된 미세먼지 예보는 환경부와 기상청의 공동 통보체계*로 전달됨('14.2~)

    * 황사·미세먼지 예보결과를 기상청 '방재기상포털시스템'과 환경부 '에어코리아'에 공동 게재

    미세먼지 예보제 시행('14.2월) 이후 예보정확도 제고를 위해 지속노력

    그간 통합예보실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예보정확도를 지속 제고*했으나, 아직도 고농도 중심으로 예보정확도에 한계

    * PM10 : +14%p(73%('14)→ 87.6%('15)), PM2.5 : +5%p(82%('14)→ 87%('15))  

    예보정확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

    * 韓(과학원)·美(NASA)간 동북아 미세먼지 공동연구('16.4-6 한반도 항공·지상조사), 한국형 예보모델 개발('17-'20), 모델격자 세밀화(9km→3km) 등

    ▷ 참고: 예보정확도의 기술적·운영적 한계

    ○ 미세먼지 예보는 기상예측과 대기오염배출량을 초기 입력자료로 하고, 대기오염물질의 2차 반응·이동·확산 등을 추가 분석하는 복잡한 모델링 필요

    ○ 따라서 미세먼지 예보정확도(특히 고농도시)는 입력자료(기상예측, 대기배출량)의 불확실성, 예보모델의 제약 등으로 한계가 있는 실정이며(다른 나라도 유사), 국내 예보경험 부족('14.2월 이후 시행)도 제약요소

    ※ 참고: 기상예보는 1945년부터 시작되어 그동안 예보경험이 쌓여 있음


    [향후 추진계획]
    「미세먼지 예보정확도 제고대책」마련(환경부·기상청·민간전문가 등, 16.4월~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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