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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배출하는 경유용 어린이 통학용 차량, LPG차로 바꾸다
  •     등록자명 : 송현주     조회수 : 809     등록일자 : 2018.05.18        
  • 미세먼지 배출하는 경유용 어린이 통학용 차량,

    LPG차로 바꾸다

    ◇ 노후 소형 경유차 폐차 후 LPG 신차 구입 시 500만 원 지원

     

    ◇ 수도권대기환경청, 5월 18일 안산 동화사랑 어린이집에서 전달식 개최

    □ 수도권대기환경청은 5월 18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소재한 동화사랑 어린이집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용 LPG차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 전달식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안산시, 안산시 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LPG 통학차량 제막식, 안전날개 부착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우수 환경도서와 친환경 크레파스 등을 전달했다.

     

    □ ‘어린이 통학용 LPG차 전환 지원사업’은 지난해 수도권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하였으며 금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지원되고 있다.

     

    ○ 보조금은 2009년 이전에 등록된 어린이통학용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15인승이하 LPG 신차로 전환할 경우 1대 당 500만원(국비 250만원 + 지방비 2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 순위 : 어린이집>유치원>특수학교>초등학교>학원?체육시설(국·공립시설은 직영시 제외)

     

    ○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올해 서울·경기·인천에 536대의 보조금 13억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국립환경과학원 조사(2015~2016년)에 따르면 경유차는 미세먼지 생성에 기여하는 질소산화물이 LPG차보다 93배나 더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민감계층인 어린이는 성인보다 대기오염물질에 2배 가량 더 노출된다는 연구*가 있어, 노후 경유차를 LPG차로 전환하는 정책의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환경친화적 통학차량 전환을 위한 제도마련 연구(아주대 이규진 교수, 2017년)

     

    □ 서태영 수도권대기환경청 자동차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민감계층인 어린이를 위한 사업인 만큼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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