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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확대 추진
  •     등록자명 : 정윤주     조회수 : 1,459     등록일자 : 2018.10.05        
  • 평택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확대 추진

    -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업무협약체결 -

    ◇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평택시 관내 산업단지의 노후 건설기계 120대를 신형 엔진으로 교체하는 업무협약을 평택시와 체결

    ◇ 오염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는 주요 산업단지 근로자의 업무환경 개선 및 주변지역 거주자의 건강 위해성 보호에 기여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월 4일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산업단지 내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이다.

     

    ○ 동 사업은 건설기계 등 비도로이동오염원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여도가 높은 평택시의 대기질 개선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 체결에 따라 평택시는 사업 안내 및 엔진교체 사업 추진 등을 담당하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엔진교체사업 총괄 관리 및 언론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02-3473-1221)로 10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엔진 규모에 따라 지게차는 최소 1,157만원에서 최대 2,026만원, 굴삭기는 최소 1,671만원에서 최대 2,527만원이 지원된다.

     

     

    □ 이번 협약으로 하반기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물량 60대가 추가로 지원되어 2004년 이전에 출시된 건설기계 총 120대(총 사업비 9억)의 구형 엔진이 신형 엔진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 노후엔진의 교체로 기계 수명 증가, 수리 비용 절감은 물론 상당한 배출가스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불어 산단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평택시의 대기질 개선과 기관 간 원활한 업무협력체계 구축에 따른 엔진교체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시민중심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하여 대기질 개선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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