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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체험하는 금강순례·수련활동
청소년이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금강에 대한 환경 교육 안내입니다.

장수군 천천면 반월리

뜬봉샘에서 발원한 금강이 장수읍에서 6km 아래인 반월리를 지나게 된다.
반월리 마을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금강을 가로질러 놓인 반월교를 건너게 되며 마을쪽에서 나온 소하천이 금강에 합류된다. 반월교 아래에는 농수로용 보가 자리 잡고 있고, 반월교 위쪽으로 금강이 여울을 이루며 흘러 다양한 식생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물고기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된다.
또한 반월리는 장수에서 천천방향으로 금강과 일직선으로 난 19번 국도에서 300여 미터를 들어와야 하는데, 반월교를 건너야만 마을의 일부를 볼 수 있을 만큼 강변에 숲이 우거져 있다. 이는 풍수에서 말하는 마을의 기운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성한 마을숲(비보림)이 아닌가 추측된다.

  • 반월리에서 관찰한 물고기
    • 피라미

      우리나라 민물고기 가운데 가장 흔한 종으로 물이 맑은 하천 중류의 여울에 많이 살서 자갈이나 모래에 붙어있는 유충을 먹기도 하지만 주로 부착 조류를 먹고 산다.

    • 갈겨니

      하천의 중상류의 물의 흐름이 완만한 곳에 서식하며, 상류계곡까지 올라가면서 주로 수석곤충을 먹고 산다.

    • 동사리

      하천의 상ㆍ중류의 유속이 완만하고 모래나 자갈이 많은 곳에 살며 수서곤충이나 작은 어류를 먹는다.

    • 모래무지

      물이 맑고 모래가 깔린 바닥에 살고, 모래 속을 파고드는 습성이 있으며 수서곤충과 소형동물을 모래와 같이 먹은 후, 모래는 아가미 밖으로 뿜어내고 먹이는 삼킨다.

    • 미꾸리

      물의 흐름이 정체된 곳에 살며 조류나 유기물질을 먹고 산다. 아가미호흡과 더불어 창자호흡을 하기 때문에 산소가 적은 물에서도 살 수 있고, 수온이 낮아지면 펄속에 깊이 들어가 월동을 한다.

    • 미꾸라지

      하천 중ㆍ하류의 진흙바닥이나 농수로에서 주로 사는 미꾸리보다 하천 하류의 흐름이 느린 곳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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