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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미세먼지 배출저감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 노력 필요[서울경제 2019.6.1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등록자명
    임필구
  • 부서명
    대기관리과
  • 연락처
    044-201-6903
  • 조회수
    976
  • 등록일자
    2019-06-17

 ○ 사업장(발전소 포함)은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의 54%를 차지하므로 미세먼지 오염도 개선 및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저감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감축노력이 필요함 

 ○ 2019.6.17일 서울경제 <車보다 배기가스 배출량 적은 석탄火電 “석탄 이름 때문에 ’미세먼지 주범‘ 낙인”>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① 에너지 산업의 초미세먼지 직접 배출량(2015년 기준)은 전체의 3.7%에 불과하며, 자동차 등 도로이동수단에서 배출되는 양(8.9%)보다 낮음

 ② 최근 투자한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LNG 발전소 배출량에 비해서도 80% 수준임

 ③ 제철소 안전밸브를 열었을 때 배출되는 오염물질은 2,000cc 승용차가 하루 8시간 운행시 10여일간 배출하는 정도임

 ④ 포스코제철소가 위치한 포항과 광양 지역의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각각 39㎍/㎥과 37㎍/㎥로 전국 평균인 45㎍/㎥보다 낮으며, 포스코 사업장의 황산화물 배출량은 해마다 낮아지고 있고, 2018년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전년에 비해 큰 차이가 없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①에 대하여

 ○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초미세먼지는 직접배출 뿐만 아니라 대기중 2차 반응에 의해 생성되는 초미세먼지도 고려할 필요

     ※ 일반적으로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직접배출 28%, 간접배출(2차 생성) 72%로 구성되어 있음(출처: 미세먼지 종합 관리대책)

   - 굴뚝에서 가스상물질로 배출되나 2차 반응에 의해 초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원인물질(SOx, NOx, VOCs) 고려시, 2015년도 국내 초미세먼지 배출 기여율*은 에너지산업(14%)이 자동차 등 도로오염원(11.7%)보다 높음

     * (PM2.5 기여율) 사업장(40%) ≫ 건설기계 등 비도로오염원(16%) ≫ 에너지산업(14%) ≫ 자동차 등 도로오염원(12%) ≫ 냉난방(5%) 순

②에 대하여

 ○ 최근(2014년 이후)에 설치된 LNG발전소(안동)와 최신 석탄발전인 영흥화력의 배출량을 비교하면, 석탄발전이 LNG발전보다 초미세먼지(PM2.5)는 5.5배 배출하여 LNG발전이 친환경적

   - 동일전력(1MWh) 생산시 석탄발전소 평균 미세먼지 배출량은 99g으로, LNG발전소의 미세먼지 배출량(16g)의 약 6배 배출

석탄 및 LNG 발전량 대비 오염물질 배출량 비교(2018년)
 
   ③에 대하여

 ○ 고로와 자동차의 배기가스량을 오염물질 배출량으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곤란하며, 정확한 오염물질 배출량은 향후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산정?검증할 계획임

     * 철강업계가 산정한 오염물질 배출량은 고로의 정기보수 시 브리더밸브를 통한 배출가스량과 2,000cc 자동차 배출가스량을 오염물질 성상, 농도 수준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비교한 것임

     ※ 일반적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은 오염물질 농도(mg/m3) × 배출 가스량(m3/hr)으로 산정

④에 대하여

 ○ 기사는 2017년 농도로, 2018년 포항의 PM10, PM2.5는 전국평균보다 높음

   - 대기질 농도는 배출량, 기상, 지리적 여건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업장 배출과 지역농도間 단순비교는 곤란

2018년 포항, 광양 대기질 연평균 농도
 
 ○ 전국 162개 시군구별 2015년도 미세먼지 배출량은 포항시가 27,567톤으로 가장 많으며 광양시가 26,910톤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음

2015년 지역별 미세먼지 배출량(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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