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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환경 두 번째 이야기: 화학물질 안전교육 모국어 지원 서비스
  • 등록일자
    2019-11-21
  • 조회수
    288

최고의 환경 두 번째 이야기: 화학물질 안전교육 모국어 지원 서비스
2019년 4월 집계에 따르면 53만명에 이르는 외국인 근로자가 대한민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기업부터 공장, 중소기업까지 외국인 근로자의 일터는 매우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유해화학물질 연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환경부가 나섰습니다.
화학물질 안전교육 모국어로 배워요! 7개국 언어로 온라인 교육 서비스
재난과 인명피래가 크기 때문에 더욱 무서운 화학사고. 그래서 크고 작은 사고를 막기 위한 철저한 안전 교육은 필수인데요. 그동안 유해화학물질 연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 문제로 완전한 교육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영어 외 11개 국어로 외국인 근로자 전용 안전교육 교재와 안전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요. '2020년까지 11개국 언어로 온라인 교육 서비스 확대(현재 7개국 제공)
그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안전 교육시스템을 통해 안전 교육을 모두 학습한 근로자에게는 화학물질 관리법에 따른 종사자 교육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답니다.
교육 내용에는 화학물진안전 취급 방법, 화학사고 시 응급조치요령, 대피방법, 개인보호장구 착용 방법 등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 상세히 안내돼 있어 외국인 근로자의 사고대처능력까지 개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모습은 달라도 같은 일터에서 같은 일상을 보내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최고의 환경 정부혁신 '화학물질 안전교육 모국어 지원 서비스'
최고의 환경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환경부가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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