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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PET) 재생원료의 공공비축을 본격 실시
  • 등록일자
    2020-05-08
  • 조회수
    6,700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페트(PET) 재생원료 공공비축 본격 실시
페트(PET)재생원료란? 생수병 등 페트(PET) 재활용폐기물로부터 만들어진 원료로 고급섬유, 투명용기, 부직포 등의 원료로 활용합니다. 국내 페트 재생원료의 60~70%는 유럽과 미국 등에 수출합니다.
코로나19와 페트 재생원료의 관계. 코로나19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유럽, 미국 수출 물량이 급감하면서 국내 페트 재생원료의 매출이 줄고 재고가 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떨어지면 원유를 원료로 만드는 플라스틱 신재(1차 원료)의 가격이 낮아지고, 1차 원료와 경쟁관계에 있는 재생원료의 가격경쟁력이 낮아집니다. 페트 재생원료 4월 재고 현황(단위: 톤) 1주:9,853 / 2주:10,576 / 3주:12,271 / 4주:13,625 / 5주:14,466.  PET 재활용업체 주요 8개사 모니터링 결과
재활용폐기물의 유통구조: 배출→수거→선별→재활용→수요처 : 재생원료가 제때 소비되지 않으면 수거단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페트 재생원료 긴급 공공비축 착수 현재 재고량 1.8만톤 중 1만톤 공공비축*실시 → '경영난을 겪는 재활용업계에 숨통, 재활용품 수거 안정화에도 기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서 환매을 조건으로 시중 단가의 50%를 선매입하는 방식
공공비축과 함께 재활용시장 지원대책도 병행합니다. -업계와 신규 수요처 발굴, 폐기물 또는 재생원료 수입 제한 추진, -수거 단계에서 재활용품 매각단가를 조정하는 가격연동제 적용, -업계 애로사항 실시간 정취를 위한 '재활용시장 코로나 대응 콜센터(044-201-7390)' 신설
국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재활용시장을 면밀히 점검하여 현장에 맞는 대책을, 적기에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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