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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뭔지 3탄]'미세먼지에 대한 각양각색의 질문' 환경부가 알려드리겠습니다.
  • 부서명
    디지털소통팀
  • 등록자명
    환경부
  • 등록일자
    2020-09-21
  • 조회수
    6,862

'미세먼지에 대한 각양각색의 질문' 환경부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뭔지 3탄
'누구냐...너...'
Q. 미세먼지가 많아도 실외 운동을 해야 할까요?
- 기존에는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무조건 실외 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미세먼지를 피하려는 일상생활 제약이 오히려 운동 부족 등 부작용으로 나타난다는 판단에 따라 기준을 마련하여 초미세먼지(PM2.5) '매우 나쁨'수준인 75ug/m3 이하까지는 가벼운 실외 운동을 하는 것이 났다고 발표한바*있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제안(2019.9)
운동능력 UP! 면역력 UP!
Q.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미세먼지가 씻기지 않고 나쁜데 왜 그런 건가요?
- 일반적으로 비가 내리면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가는 효과, 즉 세정 효과에 의해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집니다. 다만, 강수의 양과 시간뿐만 아니라 바람의 방량과 강도, 주변 지역의 오염 물질 유입 등 조선에 따라 세정 효율이 달라질 수 있어 비가 온다고 해서 꼭 미세먼지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미세먼지(지름 2.5um 이하) - 나는 웬만한 강수에는 잘 안 씻겨! 요리조리 피해 가지!
미세먼지(지름 10um 이하, 황사 등) - 나는 약한 강수에도 씻겨 내려가
Q. 미세먼지랑 황사 뭐가 다른가요? 더불어 10년 후 대한민국의 대기 환경이 궁금합니다.(1)
- 미세먼지란 아주 작은 크기(10um 이하)의 입자상 오염 물질로, 이 가운데 초미세먼지는 더 작은 크기(2.5um 이하)입니다. 우리나라 봄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황사는 입자 크기가 약 5~8um에 해당하여 미세먼지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엄밀히 살펴보면 발원지와 성분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점 자세히 살펴볼까요?'
미세먼지(황산염, 질산염): 주로 인간 황동의 결과에 의해 발생
황사(규소, 토양성분, 갈슘): 중국 북부나 몽골 사막 지역, 황토 고원 등에서 주로 발생
Q. 미세먼지랑 황사 뭐가 다른가요? 더불어 10년 후 대한민국의 대기 환경이 궁금합니다.(2)
- 10년 후의 대한민국 대기 환경은 확정 지어 말할 수는 없으나 정책적 노력으로 2024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6ug/m3, 2040년까지 10ug/m3로 개선(2019년 기준 23ug/m3 수준) 할 것이란 목표를 세운 바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더 깨끗한 대기 환경을 만들어요!'
2019년 기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23ug/m3 수준
2024년 16ug/m3 2040년 10ug/m3로 개선 목표!

'미세먼지에 대한 각양각색의 질문' 환경부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뭔지 3탄
'우리가 만드는 푸른 하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아래 4가지를 실천해요!'
01. 공회전, 과속, 과적은 NO! - 친환경 운전습관 지키기!
02. 폐기물 배출을 줄여 - 소각량도 줄이고, 미세먼지도 줄이고!
03.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낭비되는 대기 전력 줄이기!
04. 불법 소각이나 불법 배출, 못 본 척 말고 바로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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