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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내 해빙기 낙석, 과학적으로 관리한다!
  • 등록일자
    2019-03-11
  • 조회수
    187
국립공원 내 해빙기 낙석, 과학적으로 관리한다! 국립공원공단
최근 5년간 낙석발생 건수 33건 해빙기 기간 중 23건 ※재산피해 9억원 상당
해빙기 낙석은 왜??? 발생할까요?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 바위면, 돌 틈 사이에 있는 수분이 얼면서 틈 사이가 팽창되었다가, 해빙기 기온이 상승하면 물이 녹으면서 암반의 지지력이 상실되어 무게로 인한 중력 작용에 의해 흘러내리거나 낮은 지역으로 떨져서 발생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봄철 해빙기 낙석 발생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낙석 통합관리 시스템'을 2월에 구축했습니다.
'낙석통합관리시스템'은 암반의 경사와 균열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기준치인 5mm를 초과할 경우 현장에 설치된 경부시설을 통해 낙석 위험상황을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낙석통합관리시스템은 설악산 비선대, 백담지구 등 2곳과 소백산 희방사 진입도로 등 1곳, 월출산 구름다리, 바람폭포 일원에 2곳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11월까지 '낙석통합관리시스템'을 18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할 계획입니다.
오늘도 안전하고 증거운 국립공원 탐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낙석은 예측이 매우 어려워, 위험구간은 신속히 통과하여야 하며, 낙석 위험 경보음이 울리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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